☞ 한절묵상 <디모데후서 2장 2절> 지혜로운 지도자라면 예수님처럼 자기 능력의 대부분을 작은 그룹에 집중할 것입니다. 효과적인 제자 양육을 위해서는 아마 열두 명이 상한선이 될 것입니다. 사실 수가 적을수록 좋습니다. 바울은 디모데, 누가, 실라 등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적은 수의 사람들에게 깊이 있게 투자하십시오. 결국 이것이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것을 가르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작은 그룹이 열매를 잘 맺습니다. 데이빗 왓슨/ 「제자도」의 저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8
☞ 한절묵상 <디모데후서 1장 8절> 우리가 핍박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이 땅에서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천국에서 우리가 받을 상의 가치가 우리가 잃는 모든 것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쁘게 고난을 받는 것은 우리의 보화가 땅이 아닌 하늘에 있으며, 또 이 보화는 세상이 주는 그 무엇보다도 더 위대함을 세상에 증명해 줍니다. 하나님의 최고성은 그 백성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기쁘게 견디는 고난을 통해 찬란히 빛납니다. 존 파이퍼/ 베들레헴 침례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7
☞ 한절묵상 디모데전서 5장 1~2절 우리가 주님께 신실한 사람이라면, 공동체 안에서도 서로에게 신실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 눈이 어떤 것에 찔릴 위험에 처하면, 팔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 재빨리 움직입니다. 이런 일은 한 몸 안에서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리스도께 그리고 서로에게 헌신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동체의 헌신은 기꺼이 다른 사람을 위해 고통까지도 감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하인리히 아놀드/ 브루더호프(Bruderhof) 공동체 지도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5
☞ 한절묵상 <디모데전서 4장 8~10절> 하나님은 우리 안에 사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당신의 거처로 삼길 갈망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분은 우리에게 오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을 끊임없이 구하고 그 사랑을 연습해야 합니다.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그분의 거처로 삼으시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습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