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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라는 말씀을 생활에 적용합니까? 나는 어떤 기준으로 이단을 분별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3
  •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를 아끼고 사랑합니까?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 안에 내가 추구하는 모든 소망의 열쇠가 있음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3
  • ☞ 한절묵상 <디모데전서 4장 4~5절> 모든 좋은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잊으면 정욕에 이끌려 말씀을 사모하지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게 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신실하게 훈계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훈계에 얼마나 귀를 기울입니까? ‘고난’이라는 하나님의 최후통첩을 받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설복하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3
  • 저 같은 죄인에게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시고 주님 나라를 위해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바른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승리케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2
  • 내가 감당해야 할 믿음의 선한 싸움은 무엇입니까? 직장 생활 속에서 신앙의 양심에 거리낌 없이 행동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2
  • 하나님이 허물 많은 나를 받아 주신 것처럼, 나 역시 주위 사람들의 허물을 덮어 줍니까? 나의 믿음 생활에 기쁨과 감격이 넘쳐 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2
  • ☞ 한절묵상 <디모데전서 1장 16절> 당신이 젊은이라면, 하나님은 당신 주위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당신을 택하신 것입니다. 당신이 나이 든 노인이라면, 비록 당신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할지라도, 당신을 통해 나이 든 다른 순례자들이 영혼의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구원은 당신과 같은 위치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비가 임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찰스 스펄전/ 19c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2
  •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 가기 원합니다. 제게 말씀을 향한 열정을 허락하소서. 또한 하나님이 제게 주신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칭찬하고 섬기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1
  • 인간적으로 자랑할 만한 ‘신화’와 ‘족보’는 없습니까?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깨끗한 마음과 선한 양심을 가꾸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1
  • 누구에게나 최고의 마음과 최선의 언어로 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게 부어 주시는 긍휼의 은혜가 풍성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1
  • ☞ 한절묵상 < 디모데전서 1장 5, 8절 > 계명을 지키는 일은 사랑의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율법을 지킵니다. 이것은 도덕적으로 괜찮게 살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로 행한 선행은 사랑의 마음에서 나온 순종이 아닙니다. 율법의 참된 의도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길러 주는 것입니다. 율법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1
  • 제게 있는 모든 것 곧 생명까지도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제 인생의 주관자이심을 굳건히 믿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0
  • 입술에 감사와 찬양이 가득합니까, 불평과 원망이 가득합니까?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하는 이유와 목적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0
  • 내 생의 마지막이 어떤 모습이기를 소망합니까? 좀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지금 무엇을 실천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0
  • <이사야 38장 17절> 고통 가운데 있을 때 당신이 혼자가 아님을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간에 하나님은 당신이 걷는 모든 걸음마다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떠나시거나 버리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자주 쓰러지고 실패할지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결코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매일 그리고 매사에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0
  •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시련의 순간에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강청하게 하소서. 오늘도 치유의 손길을 베풀어 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간절히 기도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9
  • 건강 검진 결과로 인해 절망과 두려움에 빠진 적이 있습니까? 간절히 기도함으로써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 보았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9
  • 나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을 느낀 것은 언제였습니까? 그분의 열심을 본받아 촌음을 아끼며 성실하게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9
  • ☞ 한절묵상 <이사야 38장 5절> 눈물은 큰 능력이 있습니다.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보좌를 움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물을 귀히 여기십니다. 우는 자에게 주목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눈물이 눈물로 끝나지 않게 하십니다. 인생이 비록 초라하고 보잘것없이 느껴질 때라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흘리는 눈물은 눈물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9
  • 하나님, 억울한 일을 만날 때에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기게 하소서. 내 욕심대로 행하지 않고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기억하며 인내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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