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디모데전서 4장 4~5절> 모든 좋은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잊으면 정욕에 이끌려 말씀을 사모하지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게 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신실하게 훈계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훈계에 얼마나 귀를 기울입니까? ‘고난’이라는 하나님의 최후통첩을 받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설복하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3
☞ 한절묵상 <디모데전서 1장 16절> 당신이 젊은이라면, 하나님은 당신 주위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당신을 택하신 것입니다. 당신이 나이 든 노인이라면, 비록 당신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할지라도, 당신을 통해 나이 든 다른 순례자들이 영혼의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구원은 당신과 같은 위치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비가 임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찰스 스펄전/ 19c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2
☞ 한절묵상 < 디모데전서 1장 5, 8절 > 계명을 지키는 일은 사랑의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율법을 지킵니다. 이것은 도덕적으로 괜찮게 살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로 행한 선행은 사랑의 마음에서 나온 순종이 아닙니다. 율법의 참된 의도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길러 주는 것입니다. 율법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1
<이사야 38장 17절> 고통 가운데 있을 때 당신이 혼자가 아님을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간에 하나님은 당신이 걷는 모든 걸음마다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떠나시거나 버리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자주 쓰러지고 실패할지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결코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매일 그리고 매사에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0
☞ 한절묵상 <이사야 38장 5절> 눈물은 큰 능력이 있습니다.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보좌를 움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물을 귀히 여기십니다. 우는 자에게 주목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눈물이 눈물로 끝나지 않게 하십니다. 인생이 비록 초라하고 보잘것없이 느껴질 때라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흘리는 눈물은 눈물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