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37장 14~15절> 많은 사람이 위기에 직면하면 절망합니다. 포기해 버립니다. 그리고 인간을 의지하면서 발버둥 치기도 합니다. 영적으로 승리하려고 하기보다 육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 육적인 방법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치유책, 하나님 앞에서의 치유책을 간구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위기를 만나면 결사적으로 강청 기도를 드리십시오. 그때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8
☞ 한절묵상 <이사야 36장 21절> 싸움이 극렬하고 원수가 눈앞에 있으며 곧 넘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예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리스도를 의지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이 극도로 무력하고 약하며 절망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어린아이처럼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내려다보고 계시다는 사실과 우리를 구원하며 보호할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마틴 로이드 존스/ 20c 강해설교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6
☞ 한절묵상 <이사야 36장 11절> 모든 것이 ‘우리 손’에 달려 있을 때 두려움과 염려가 끊이지 않습니다. 기분은 환경의 지배를 받고 우리는 심히 취약한 상태가 되어 이 우주에 덩그렇게 남겨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과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노예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축소시킬 때 우리는 믿음 없이 기도하게 되고, 열정 없이 일하며, 소망 없이 고난을 당합니다.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 장로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5
☞ 한절묵상 <이사야 35장 1절> 광야나 메마른 땅이 되는 이유는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비참한 상태에 처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다른 것으로는 이 메마른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론의 초원처럼 윤택해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