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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헤립의 오만과 히스기야의 겸손을 통해 무엇을 배웁니까?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히 행함으로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8
  • 나의 기도 제목과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혹시 하나님의 영광과 상관없이 무엇을 얻거나 이루기 위함은 아닙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8
  • ☞ 한절묵상 <이사야 37장 14~15절> 많은 사람이 위기에 직면하면 절망합니다. 포기해 버립니다. 그리고 인간을 의지하면서 발버둥 치기도 합니다. 영적으로 승리하려고 하기보다 육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 육적인 방법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치유책, 하나님 앞에서의 치유책을 간구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위기를 만나면 결사적으로 강청 기도를 드리십시오. 그때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8
  •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을 향한 조롱에 대해 히스기야처럼 옷을 찢는 애통함을 주소서. 위기의 순간에 다른 것으로 위안을 삼지 않게 하시고 먼저 주님의 뜻을 구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7
  • 거듭되는 유혹에 결국 손을 들고 만 적은 없습니까? 항상 겸손한 마음을 품기 위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 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7
  •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합니까? 어떤 문제든지 중보기도를 부탁할 만큼 신뢰하는 영적 멘토가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7
  • 세상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게 하소서. 저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미혹의 말을 듣지 않고, 주님의 말씀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6
  • 침묵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불이익을 당한 적이 있습니까? 상대방의 예기치 않은 공격에 대해 어떻게 반응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6
  • 최근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내린 적이 있습니까? 주변에 믿음을 주는 친구가 많습니까, 믿음을 떨어뜨리는 친구가 많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6
  • ☞ 한절묵상 <이사야 36장 21절> 싸움이 극렬하고 원수가 눈앞에 있으며 곧 넘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예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리스도를 의지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이 극도로 무력하고 약하며 절망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어린아이처럼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내려다보고 계시다는 사실과 우리를 구원하며 보호할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마틴 로이드 존스/ 20c 강해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6
  • 주님, 이 세상 너머에 주님이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제가 세상의 조롱과 위협에 기죽지 않게 하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승리케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5
  • 특정한 영역에서 마귀에게 틈을 주고 있지는 않습니까?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 암송하고 있는 성경 구절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5
  • 최근에 사탄이 생각과 마음에 몰고 온 두려움과 절망은 무엇입니까? 거짓의 아비 사탄이 주는 생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5
  • ☞ 한절묵상 <이사야 36장 11절> 모든 것이 ‘우리 손’에 달려 있을 때 두려움과 염려가 끊이지 않습니다. 기분은 환경의 지배를 받고 우리는 심히 취약한 상태가 되어 이 우주에 덩그렇게 남겨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과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노예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축소시킬 때 우리는 믿음 없이 기도하게 되고, 열정 없이 일하며, 소망 없이 고난을 당합니다.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 장로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5
  • 주님만 제 메마른 심령을 회복시키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성령만 사막 같은 제 인생을 옥토로 변화시키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성령으로 제 삶을 채워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4
  • 구원받은 기쁨과 감격이 현재의 고통과 근심을 능가하고 있습니까? 염려하기보다 생명을 주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4
  • 내 인생에 하나님이 없었다면 어떠했겠습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나와 우리 가정의 미래는 소망이 있고 잘될 것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4
  • ☞ 한절묵상 <이사야 35장 1절> 광야나 메마른 땅이 되는 이유는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비참한 상태에 처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다른 것으로는 이 메마른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론의 초원처럼 윤택해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4
  • 주님, 주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들을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심판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열심을 봅니다. 제 삶에서도 주의 일하심을 목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3
  • 하나님의 백성을 방해하고 훼방한 에돔을 심판하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오늘 저를 괴롭히고 어렵게 하는 에돔으로부터 구원해 주실 주님을 기대하고 찬양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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