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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중심은 언제나 감사와 찬양임을 고백합니다. 일상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찬양하는 입술이 멈추지 않도록 은혜를 내려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5
  • 나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격해 소리 높여 찬양한 것은 언제입니까?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주님께 감사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5
  • 기도 가운데 필요의 간구와 감사가 각각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합니까?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내 기쁨의 샘이 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5
  • ☞ 한절묵상 <이사야 12장 2절> 두려움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원수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고 두려움에 얼어붙게 하지만, 하나님은 크신 분이며 원수를 능히 이기시는 분입니다. 이사야는 ‘내가 두려울 때 의뢰하리니’라고 하지 않고,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믿음은 병균을 죽이는 약 정도가 아니라, 아예 병균이 감염되지 못하도록 막는 영적 능력입니다. 워렌 위어스비/ 강해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5
  • 사랑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즐겁고 풍성하며 평화로운 삶을 누리길 원합니다. 공의와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5.14
  • 불신의 또 다른 이름인 ‘두려움’을 갖고 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이 저의 아버지가 되심을 온전히 믿으며 용기 있고 담대한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4
  • 교만한 생각이 들 때 어떻게 돌이킵니까?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교만한 말과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4
  • 내가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모든 일이 주님의 주권적 섭리 속에서 일어남을 인정하며 매사에 그분의 도움을 구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4
  • ☞ 한절묵상 <이사야 10장 24~25절> 세상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영적 전쟁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팔을 의지해 그 전쟁에서 이기려 하기를 멈춘다면, 주님의 팔이 우리를 대신해서 움직이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체험하려면, 먼저 우리의 무능력을 깨닫고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제한된 능력에서 눈을 돌려 그분의 무한하신 능력만을 바라봐야 합니다. 조이스 마이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4
  • 심판이 하나님의 계획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남은 자로 부르신 하나님 앞에서 소망을 갖고 진실하게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3
  • 조금만 힘들어도 불평과 불만을 마구 쏟아놓지 않습니까? 최후의 승자가 진정한 승자임을 기억하며 ‘남은 자’가 되도록 애씁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3
  •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입니까?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시고, 나는 그분의 도구임을 인정한다면 얼마나 겸손해져야 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3
  • ☞ 한절묵상 <이사야 10장 20절> 고난은 우리의 삶을 단순하게 하고 기본으로 되돌립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강한 시련을 당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믿음의 길로 돌아갑니다. 저는 기도와 말씀, 조용히 하나님 기다리기와 같은 요소들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일이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있음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킵니다.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할 뿐 아니라 그분에 대한 우리의 확신도 커지게 합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3
  • 불의한 세상에서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길 원합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들을 돌아보는 마음을 허락하셔서 이 땅에서 주님의 사랑과 긍휼을 드러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2
  • 잘못을 지적받으면 자신을 돌아보기보다 상대방에게 악감정을 품지 않습니까? 주어진 권한과 권위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2
  • 나는 가난하고 연약한 자의 편에 서려고 노력합니까? 리더로서 공동체 안에 있는 약자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2
  • ☞ 한절묵상 <이사야 10장 2절> 하나님의 심판을 선고해야 하는 선지자적 영성의 근원은 하나님의 열정이고, 그 관심은 하나님의 백성과 세상의 의에 있습니다. 이 열정과 사랑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소통해 정서적 연대감을 이룬 데서 나왔고,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연합되었기에 마땅히 열정의 사람이 돼야 합니다. 어쩌면 최고 죄악 중에 하나는 무감정 곧 열정의 결핍인지도 모릅니다. 폴 스티븐스/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2
  • 주님의 말씀 앞에 항상 ‘예’로 답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다고 하셨는데, 인간적인 수치심보다 주님을 경외한 이사야처럼 온전히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0
  • 내가 위기를 벗어나고자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6절) 대상은 누구입니까? 지금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순종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0
  •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그대로’(2절) 따릅니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시키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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