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12장 2절> 두려움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원수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고 두려움에 얼어붙게 하지만, 하나님은 크신 분이며 원수를 능히 이기시는 분입니다. 이사야는 ‘내가 두려울 때 의뢰하리니’라고 하지 않고,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믿음은 병균을 죽이는 약 정도가 아니라, 아예 병균이 감염되지 못하도록 막는 영적 능력입니다. 워렌 위어스비/ 강해설교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5
☞ 한절묵상 <이사야 10장 24~25절> 세상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영적 전쟁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팔을 의지해 그 전쟁에서 이기려 하기를 멈춘다면, 주님의 팔이 우리를 대신해서 움직이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체험하려면, 먼저 우리의 무능력을 깨닫고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제한된 능력에서 눈을 돌려 그분의 무한하신 능력만을 바라봐야 합니다. 조이스 마이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의 저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4
☞ 한절묵상 <이사야 10장 20절> 고난은 우리의 삶을 단순하게 하고 기본으로 되돌립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강한 시련을 당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믿음의 길로 돌아갑니다. 저는 기도와 말씀, 조용히 하나님 기다리기와 같은 요소들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일이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있음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킵니다.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할 뿐 아니라 그분에 대한 우리의 확신도 커지게 합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3
☞ 한절묵상 <이사야 10장 2절> 하나님의 심판을 선고해야 하는 선지자적 영성의 근원은 하나님의 열정이고, 그 관심은 하나님의 백성과 세상의 의에 있습니다. 이 열정과 사랑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소통해 정서적 연대감을 이룬 데서 나왔고,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연합되었기에 마땅히 열정의 사람이 돼야 합니다. 어쩌면 최고 죄악 중에 하나는 무감정 곧 열정의 결핍인지도 모릅니다. 폴 스티븐스/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의 저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