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5장 21절> 진정한 겸손은 자신을 잊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겸손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위에 서는 것입니다. 겸손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자신을 좋게 평가함으로 말없이 혹은 소리 내어 그들을 업신여기기보다 그들을 자신보다 높일 수 있는 능력입니다. 곧 겸손은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아는 것이며, 당신이 하나님이 아님을 아는 것입니다. 존 오스월트/ 성경주석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20
☞ 한절묵상 <이사야 5장 2절> 농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좋은 열매를 거두길 원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육체의 힘으로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사시도록 해드리십시오. 우리가 가지로서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나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는 것은 나무입니다. 지금 당신의 삶을 살펴보십시오. 나무인 주님께 붙어 있습니까? 크리스 티그린/ 기독교 저술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9
☞ 한절묵상 <이사야 3장 16절> 한 계단만 더 내려앉으십시오. 정직하기가 힘듭니까? 그것은 교만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정직하기가 쉽습니다. 왜 원망과 불평이 많습니까? 모두 자신을 스스로 높이기 때문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자신을 높이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겸손을 점검하고 정직해지십시오. 그리고 모든 여건과 환경을 여시는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고, 내 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주님이 주신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곽선희/ 소망교회 원로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