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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석성도가 폐렴과 당뇨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하오니 중보기도해 주십시요.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20
  • 내일은 복되고 거룩한 주님의 날입니다. 우리 모두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와 말씀에 순종하려는 바른 태도를 함께 지니게 하옵시고 주일성수로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20
  • 교회가 교회 안에서만의 활동을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이원론을 버리고, 하나님나라를 위해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도전할 수 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20
  • 더 좋은 차, 더 큰 집, 더 좋은 물건을 갖기 원하는 탐심을 용서하소서. 저에게 주신 은혜 안에서 주신 복을 감사하며, 이제 이웃의 필요를 돌아보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0
  • 눈앞에 보이는 것과 영원한 것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있습니까? ‘이 정도쯤이야’라고 합리화하면서 불의를 저지르진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0
  • ‘탐심은 곧 우상숭배’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나는 더 가지려고 애씁니까, 더 많이 나누려고 애씁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0
  • ☞ 한절묵상 <이사야 5장 21절> 진정한 겸손은 자신을 잊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겸손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위에 서는 것입니다. 겸손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자신을 좋게 평가함으로 말없이 혹은 소리 내어 그들을 업신여기기보다 그들을 자신보다 높일 수 있는 능력입니다. 곧 겸손은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아는 것이며, 당신이 하나님이 아님을 아는 것입니다. 존 오스월트/ 성경주석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0
  • 농부가 포도원을 가꾸듯 저의 인생을 가꾸시는 주님, 이 땅에서 제게 바라시는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뤄 드리길 원합니다. 참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접붙어 좋은 열매를 맺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9
  • 하나님이 내게 최선의 사랑, 최상의 사랑을 베풀고 계심을 믿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9
  • 내 삶의 포도나무는 거룩한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9
  • ☞ 한절묵상 <이사야 5장 2절> 농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좋은 열매를 거두길 원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육체의 힘으로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사시도록 해드리십시오. 우리가 가지로서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나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는 것은 나무입니다. 지금 당신의 삶을 살펴보십시오. 나무인 주님께 붙어 있습니까? 크리스 티그린/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9
  •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그 은사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겸손함과 성실함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장차 입게 될 부활의 몸을 기대하며 그에 합당한 삶을 추구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18
  • 제게 소망을 두고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를 낮추시고 징계하시는 것이 더욱 온전한 인격으로 빚는 과정임을 압니다. 주님의 손안에서 아름다운 형상으로 빚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8
  • 시험과 역경이 닥치면 하나님을 쉽게 원망하지 않습니까? 불같은 시련 속에서 주님이 나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실 것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8
  • 자만하다가 좋은 기회를 놓친 적은 없습니까? 안하무인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대할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8
  • 외모보다 내면을 가꾸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이 제게 선물로 주신 장점들을 교만한 마음으로 자랑하기보다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겸손히 사용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7
  • 내가 자랑하던 것이 가치가 없어지거나 초라하게 변한 적은 없습니까? 세상 것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그리스도만 자랑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7
  •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제거해야 할 속사람의 모습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7
  • ☞ 한절묵상 <이사야 3장 16절> 한 계단만 더 내려앉으십시오. 정직하기가 힘듭니까? 그것은 교만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정직하기가 쉽습니다. 왜 원망과 불평이 많습니까? 모두 자신을 스스로 높이기 때문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자신을 높이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겸손을 점검하고 정직해지십시오. 그리고 모든 여건과 환경을 여시는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고, 내 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주님이 주신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곽선희/ 소망교회 원로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7
  • 나의 마음까지 꿰뚫어 보시는 주님 앞에 겸손히 행하길 원합니다. 언어생활에 더욱 주의하고 주님만을 신뢰하며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도록 저의 의지를 주장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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