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3장 16절>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참된 평화를 맛볼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과 저를 위한 평화가 있습니다. 평강의 주님이 우리에게 평화를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평강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떤 경우에 처하든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임재하신다면 어느 곳에서나 참된 평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밀드레드 스탬/ 「명상의 순간」의 저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0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3장 8절> 참된 그리스도인은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짐을 짊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 건강, 창의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노력도 하지 않고 고생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고 고생하며 땀을 흘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공짜지만,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공짜로 살면 안 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한 덕이 아닙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09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성령님은 천상의 하나님으로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런 성령님을 우리가 올바르게 영접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얼마나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는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령님을 환영해야 합니다. 그분을 괴롭게 하거나 슬프게 하거나 소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갈망하며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호라티우스 보나르/ 19세기 스코틀랜드 복음전도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08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믿음이 견고하다는 것과 믿음이 있다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견고한 믿음을 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견고한 믿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수준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견고한 믿음을 소유한다면 모든 면에서 많은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속임수에 미혹되지 않고 믿음의 견고함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존 오웬/ 17세기 청교도 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