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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를 아빠, 아버지로서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인을 모르는 짐승처럼 하늘 아버지를 모른다 하지 않게 하시고, 일평생 하늘 아버지만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섬기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1
  • 포기하지 않고 나를 기다려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이 내게 주는 의미와 사명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1
  •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습니까? 최근 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슬프게 한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1
  • 선한 일을 행하다가 낙심하는 일이 없도록 강하게 붙잡아 주소서. 제 삶을 뿌리째 뒤흔드는 일이 있을지라도 때마다, 일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를 맛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0
  • 주님이 내게 하늘의 평강을 주시고, 나를 통해 그 평강이 이웃에게 흘러가길 기도합니까? 때마다, 일마다 주님이 함께하시길 간구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0
  • 요즘 나를 낙심하게 하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입니까? 낙심하거나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어떻게 새 힘을 얻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0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3장 16절>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참된 평화를 맛볼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과 저를 위한 평화가 있습니다. 평강의 주님이 우리에게 평화를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평강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떤 경우에 처하든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임재하신다면 어느 곳에서나 참된 평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밀드레드 스탬/ 「명상의 순간」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0
  • 말씀이 전파되는 곳마다 예수님의 위엄과 영광이 나타나게 하소서. 항상 규모 있고 질서 있는 삶을 살면서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9
  •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좀더 규모 있는 삶을 위해 지금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9
  • 믿음을 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 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인내’를 묵상함으로 내가 인내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9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3장 8절> 참된 그리스도인은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짐을 짊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 건강, 창의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노력도 하지 않고 고생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고 고생하며 땀을 흘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공짜지만,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공짜로 살면 안 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한 덕이 아닙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9
  • 주님의 뜻은 온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기쁜 것이다. - 해나 위톨 스미스- 주님의 뜻이 여러분 삶에 이뤄지도록 하게 될 때에 진정한 만족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08
  • 우리를 택하시고 진리를 믿게 하시며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직 말씀의 가르침에 따라 주님을 본받고 위로를 받으며 선한 일에 힘쓰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8
  • 매일 말씀 묵상으로 영혼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 삶에서 더욱 강하게 붙들어 주셔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8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오래전부터 택하셨다는 것을 확신합니까? 내 삶에는 주님의 구원하심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가득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8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성령님은 천상의 하나님으로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런 성령님을 우리가 올바르게 영접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얼마나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는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령님을 환영해야 합니다. 그분을 괴롭게 하거나 슬프게 하거나 소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갈망하며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호라티우스 보나르/ 19세기 스코틀랜드 복음전도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8
  • 말세의 징조를 잘 분별해 그릇된 가르침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사탄이 능력과 거짓 기적을 행하더라도 속아 넘어가지 않고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7
  • 나는 어떤 기준으로 진리와 거짓을 구별합니까? ‘그건 죄도 아니야. 해도 돼’라고 사탄이 속삭일지라도 단호히 진리의 길을 택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7
  • 예수님의 재림을 가슴 벅찬 기대감을 갖고 기다리고 있습니까? 그날이 오지 않기를 내심 바란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7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믿음이 견고하다는 것과 믿음이 있다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견고한 믿음을 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견고한 믿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수준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견고한 믿음을 소유한다면 모든 면에서 많은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속임수에 미혹되지 않고 믿음의 견고함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존 오웬/ 17세기 청교도 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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