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24장 8절> 말씀은 순종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 주시는 도구입니다. 그런 은혜의 통로를 거부하는 것은 영적 빈혈과 영적 삶의 메마름만 낳을 뿐입니다. 우리는 은혜의 부으심 아래 살기로 선택할 때 풍성한 열매와 역동적인 삶 곧 하나님이 그분의 나라를 위해 빚으시는 영적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당신의 귀에 하나님의 말씀이 울리게 해 말씀이 당신 안에 역사하는 것을 멈추지 않게 하십시오. 웨슬리 D. 트레이시/ 「위로부터의 부르심」의 저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20
☞ 한절묵상 <누가복음 23장 51~52절> 우리는 그리스도를 우리의 왕으로서 알고 있는지, 또 그분의 나라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왕으로 믿고 따랐던 사람들만이 최후의 심판 날에 그분이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무리 세상으로부터 멸시당하실지라도 우리가 그분의 백성, 그분의 제자임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존 라일/ 청교도 설교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19
☞ 한절묵상 <누가복음 23장 42절> 회개는 도덕적인 악에 대한 마음의 일반적인 변화를 가리키지 않고, 영혼의 변화에서 비롯된 죄에 대한 마음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리킵니다. 또 자신이 지은 개별적인 죄에 대한 마음의 변화이며, 영적으로 거듭난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인격적인 작용입니다. 회개가 사라진 영적 삶에는 거룩함의 열매가 결코 맺히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영적 삶에는 참된 회개가 계속되고 있습니까?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18
☞ 한절묵상 <누가복음 23장 18절> 유대인들은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 대신에 바라바를 선택했습니다. 우리의 바라바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예수님 대신에 선택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마음속에 받아들이십시오. 예수님 없이 현세의 생명은 불완전하며 내세의 소망은 없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고 만족케 하실 수 있습니다. W. 허셀 포드/ 미국 엘 파소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