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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모든 일에 주님의 마음으로 행할 수 있도록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하소서. 주님의 성전인 자신을 돌아보며 더욱 성결한 삶을 살기 위해 결단하는 시간을 갖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6
  • 주일마다 예배가 중심입니까, 교제나 모임이 중심입니까? 내가 섬기는 교회 안에 주님의 분노를 살 만한 일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6
  • 예수님이 나의 왕이심을 얼마나 자주 찬양합니까? 내게 주신 사명을 흔들림 없이 이루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6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9장 45~46절>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어디에 마음을 두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유일한 가치인 하나님을 구하고 동행하길 갈망한다면, 우리는 그분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더 많이 변화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그분과 동행하는 것 이상의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결단하십시오. 하나님이 버리기 원하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분과의 즐거운 동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정비해야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6
  • 새로 등록한 박승범집사에게 주의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아 유학생활이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05
  • 주님, 모든 성도들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사순절 기간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일어나 기도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05
  • 하나님이 주신 시간, 재능, 물질, 인간관계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말씀 앞에서 다시 한 번 고민합니다. 주님이 주신 것을 영원한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5
  • 나는 감독하는 자가 없어도 성실히 일하는 사람입니까? 주님은 나에게 어떤 사명을 맡기셨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5
  •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게 맡겨 주신 기회에 충성하고 있습니까? 내게 허락하신 재능을 통해 어떤 이익을 남기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5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9장 17절> 우리가 하는 일들이 때로 꽃을 피우지 못하고 열매를 맺지 못할 것 같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은 거품으로 사라지는 법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도 그 결과를 거두지만, 마지막 심판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칭찬과 상급을 받게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수님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라는 칭찬은 충성하는 사람들에게 충성을 더욱 북돋아 주는 자극과 격려가 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5
  • 하나님이 일상을 통해 제 마음을 두드리실 때,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응답하길 원합니다. 뽕나무 위의 삭개오처럼 예수님의 행렬 속으로 뛰어드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4
  • 소중한 것을 포기할 만큼 진정한 회개를 드리고 있습니까?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는 주님의 사역에 어떻게 동참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4
  • 천대받던 삭개오에게 주님의 관심과 사랑은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나는 공동체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제한하는 자는 아닙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4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9장 4절> 예수님을 만나는 운명적인 순간을 놓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과 만나기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와의 만남을 준비하십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삭개오와 만나시기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뽕나무를 정성껏 돌보셨겠습니까? 삭개오가 주님을 만나기 위해 길거리에서 헤매기까지 천사 정원사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그 뽕나무를 돌봤겠습니까? 토미 테니/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4
  • 지나온 삶의 모든 잔재를 새롭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주님뿐입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살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함으로써 성숙하고 변화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3
  • 나는 주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고 있습니까? 주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의 신음 소리에 귀 기울이신다는 사실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3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삶과 신앙의 초석으로 삼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얼마나 자주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3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8장 39절> 세상의 상식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소란을 일으키지 말고 잠자코 있으라는 것은 세상의 상식을 거룩하게 여기는 행위입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이 우리를 직접 대면하셔서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실 때, 상식적인 방법이 아닌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이야말로 우리가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가능한 일은 우리를 괴롭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불가능한 일을 능히 하실 수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선교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3
  •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제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주님의 은혜와 도움을 더욱 의지하며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2
  • 나는 더 좋은 집과 소유물을 갖는 데 마음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한 달 생활비 중에 구제비는 얼마나 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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