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19장 45~46절>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어디에 마음을 두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유일한 가치인 하나님을 구하고 동행하길 갈망한다면, 우리는 그분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더 많이 변화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그분과 동행하는 것 이상의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결단하십시오. 하나님이 버리기 원하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분과의 즐거운 동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정비해야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6
☞ 한절묵상 <누가복음 19장 17절> 우리가 하는 일들이 때로 꽃을 피우지 못하고 열매를 맺지 못할 것 같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은 거품으로 사라지는 법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도 그 결과를 거두지만, 마지막 심판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칭찬과 상급을 받게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수님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라는 칭찬은 충성하는 사람들에게 충성을 더욱 북돋아 주는 자극과 격려가 됩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5
☞ 한절묵상 <누가복음 19장 4절> 예수님을 만나는 운명적인 순간을 놓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과 만나기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와의 만남을 준비하십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삭개오와 만나시기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뽕나무를 정성껏 돌보셨겠습니까? 삭개오가 주님을 만나기 위해 길거리에서 헤매기까지 천사 정원사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그 뽕나무를 돌봤겠습니까? 토미 테니/ 복음주의 순회설교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4
☞ 한절묵상 <누가복음 18장 39절> 세상의 상식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소란을 일으키지 말고 잠자코 있으라는 것은 세상의 상식을 거룩하게 여기는 행위입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이 우리를 직접 대면하셔서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실 때, 상식적인 방법이 아닌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이야말로 우리가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가능한 일은 우리를 괴롭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불가능한 일을 능히 하실 수 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선교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