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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확신합니까?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의지해 살아가듯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2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8장 22~23절> 생명은 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생명은 물질주의와 이기심에서 해방되어 이웃을 위해 자신을 내어 주는 하나님의 사랑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 청년은 자신의 소유를 포기하지 못하고 가 버렸으며 결국 생명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보다 부요함을, 예수님의 길보다 자신의 길을 선호한다면 참된 행복을 얻지 못합니다. 부자 청년을 실족케 한 것은 돈인데, 당신을 실족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마이클 그린/ 성경연구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2
  • 독일에서 개최된 유럽코스타에 약1100명정도 참석하여 주님의 은혜로 잘 마치게 되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01
  • 하나님은 자비로운 아버지처럼 끝없이 베풀어 주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자녀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시는 아버지임을 기억하며 겸손히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01
  • 나보다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과 비교하며 우월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01
  • 하나님은 내가 구하는 것을 거절하시지 않는 좋은 아버지이심을 믿습니까? 나는 소망을 잃지 않고 끈기를 갖고 기도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01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7장 26~27절> 하나님이 약속하신 재림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인생은 그대로 계속된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찬란한 영광과 무서운 진노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장하는 나라 곧 교회, 소그룹 성경공부, 기도 모임 등이 그 위용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진리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질 날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잊고 계신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랜트 오스본/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6
  • 주님이 언제 오시더라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영적으로 준비된 자가 되게 하소서. 예기치 않은 날, 일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갑자기 오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6
  • 세상일로 분주해 종말의 때를 잊고 살지 않습니까? 만약 종말의 때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면, 오늘 나는 어떤 삶을 살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6
  • 종말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때 어떤 부분에서 성경 말씀과 다른지를 분별할 수 있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6
  • 보이지 않는 것에 눈을 떠서 천국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게 하소서. 천국은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임을 깨닫고 이 땅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5
  • 나의 마음은 의, 평강, 희락으로 가득한 하나님 나라입니까? 아니면 불의, 갈등, 미움으로 가득한 마귀 나라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5
  •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감사 제목’을 작성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는 얼마나 자주 하나님과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5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7장 20~21절> 길이시고 진리이시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천국의 삶을 누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에게 천국을 주시더라도 그 천국을 알고 의식하며 적용하지 않는다면 결코 천국일 수 없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말씀과 기도를 통한 영생 훈련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5
  • 오늘 하루를 살며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보게 된다면 정죄하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관용하게 하소서. 주님이 제게 주신 용서를 다른 사람을 향해 베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4
  • 섬긴 햇수만큼, 드린 헌금만큼 인정받고 보상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주님 앞에 ‘무익한 종’이라고 겸손히 고백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4
  • 형제의 믿음을 실족시키는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습니까? 내게 잘못한 형제를 관용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4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7장 6절> 우리가 문제를 크게 보고 하나님을 작게 볼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석으로 몰아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 위해 우리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모든 것을 하나님보다 작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때까지 뽕나무는 그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믿음이 경험보다 앞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 티그린/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4
  • 하나님이 뜻을 두시는 곳에 제 마음이 있게 하소서.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하게 하시고, 제 생각과 행동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덧입혀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3
  • 나는 주로 무엇을 위해 물질을 쓰고 있습니까? 최근에 남을 위해 물질을 쓰고 기쁨을 누린 경험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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