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18장 22~23절> 생명은 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생명은 물질주의와 이기심에서 해방되어 이웃을 위해 자신을 내어 주는 하나님의 사랑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 청년은 자신의 소유를 포기하지 못하고 가 버렸으며 결국 생명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보다 부요함을, 예수님의 길보다 자신의 길을 선호한다면 참된 행복을 얻지 못합니다. 부자 청년을 실족케 한 것은 돈인데, 당신을 실족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마이클 그린/ 성경연구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2
☞ 한절묵상 <누가복음 17장 26~27절> 하나님이 약속하신 재림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인생은 그대로 계속된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찬란한 영광과 무서운 진노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장하는 나라 곧 교회, 소그룹 성경공부, 기도 모임 등이 그 위용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진리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질 날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잊고 계신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랜트 오스본/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26
☞ 한절묵상 <누가복음 17장 20~21절> 길이시고 진리이시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천국의 삶을 누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에게 천국을 주시더라도 그 천국을 알고 의식하며 적용하지 않는다면 결코 천국일 수 없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말씀과 기도를 통한 영생 훈련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25
☞ 한절묵상 <누가복음 17장 6절> 우리가 문제를 크게 보고 하나님을 작게 볼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석으로 몰아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 위해 우리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모든 것을 하나님보다 작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때까지 뽕나무는 그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믿음이 경험보다 앞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 티그린/ 기독교 저술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