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12장 6절> 우리는 삶의 모퉁이에 웅크리고 있는 한 마리 쥐처럼 평안을 갉아먹는 간단한 일상적인 문제로 염려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염려의 한 가지 문제점은 ‘당신으로 하여금 자신의 가치를 잊어버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염려는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여기게 만듭니다. 우리는 참새보다 귀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미물도 지키신다면 더욱 소중한 우리를 지키시지 않겠습니까?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1
☞ 한절묵상 <누가복음 11장 39절>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의 깊음, 넓음, 높음에 대해 놀라워해야 합니다. 이런 깨달음이 없다면 우리와 주변 사람들과의 만남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 커지고 주변 사람들은 너무 작아집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가혹하게 대하는 주된 이유는 우리 자신의 죄가 얼마나 깊은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 겸손해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게리 토마스/ 기독교 저술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0
☞ 한절묵상 <누가복음 11장 36절> 우리는 어둠의 피조물인데 어떻게 빛이 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빛을 반사함으로 진정한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의 어둠을 밝힐 수 있습니다. 마치 식물이 햇빛에 의해 자라듯이, 우리는 그분의 가르침에 의해 자라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는다면, 우리에게 일어날 한 가지 일은 세상의 어둠을 드러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강해설교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