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12절> 기도는 단순히 해답을 찾으려 하거나 이것저것을 극복하려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이 오셔서 우리의 친구가 되시는, 열려 있는 빈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자신의 요구에 대한 구체적인 응답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도록 그분과의 친밀함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친밀함에 이르렀을 때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리처드 포스터/ 레노바레 대표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1
☞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5절> 안식일은 단순히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날이 아닙니다. 이날에 우리는 기억하고 회상하며, 되새기고 새로워지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은 자발적이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우리의 행위와 자원을 능가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또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노력이나 업적 이상으로 큰 선물을 받았으며 복을 받은 존재입니다. 스탠리 하우어스/ 듀크 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작성자섬김작성시간08.01.20
회개란 우리가 이미 받은 죄 용서에 대해 반응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회개하지만 더 나아가 예수님이 죄인인 우리를 영접해 주셨기에 이에 대한 감격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죄 용서를 확신하면서도 자신의 옛 삶에서 돌이키지 않는 사람은 죄 용서를 진정으로 경험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회개는 단순히 입술의 고백만 아니라, 삶과 행동의 근본적인 수정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19
☞ 한절묵상 <누가복음 5장 5절> 믿음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선한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모든 것을 지으신 주님이 지금도 계속해서 어둠 속으로 빛을 보내고 계심을 믿겠다는 선택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상황이 절망적일수록 구원의 여망은 더 높아지고, 우리의 걱정이 클수록 기도는 더욱 진실해진다고 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찾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힐스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18
위정자들과 권력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공의와 사랑으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실 것을 믿고 선포합시다. 또한 하나님이 위정자들의 마음에서 거짓과 탐욕을 제거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보여 주시도록, 특히 그들이 주술이나 신비주의나 우상숭배에 빠져 정사를 그르치지 않게 해주시길 기도합시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