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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내 최대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나는 주님의 복음을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기쁨을 소망하며 고난의 길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1
  • 나는 기도하고 그 결과에 대해 회의를 품은 적이 있습니까?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1
  • ☞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12절> 기도는 단순히 해답을 찾으려 하거나 이것저것을 극복하려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이 오셔서 우리의 친구가 되시는, 열려 있는 빈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자신의 요구에 대한 구체적인 응답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도록 그분과의 친밀함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친밀함에 이르렀을 때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리처드 포스터/ 레노바레 대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1
  • 주일이 육신의 안식을 넘어 영의 온전한 안식을 누리는 날이 되게 하소서. 안식일을 제정하신 주님의 참뜻을 바르게 알고, 영혼 구원과 선한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20
  • 나는 주일 한 시간의 예배로 나의 모든 죄를 정당화하지 않습니까? 내가 새롭게 새기고 실천해야 할 안식일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20
  • 내게 복음은 묵은 교리입니까, 아니면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역동적인 선포입니까? 나는 삶 속에서 살아 있는 복음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20
  • ☞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5절> 안식일은 단순히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날이 아닙니다. 이날에 우리는 기억하고 회상하며, 되새기고 새로워지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은 자발적이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우리의 행위와 자원을 능가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또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노력이나 업적 이상으로 큰 선물을 받았으며 복을 받은 존재입니다. 스탠리 하우어스/ 듀크 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20
  • 주님, 중풍 병자의 친구들처럼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연약한 자들의 필요에 민감하며, 그들을 위해 시간과 물질을 드림으로 섬김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9
  • 내가 가진 모든 것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더 중요합니다. 내 삶에 오늘 당장 순종하고 포기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9
  • 나는 율법적인 사람입니까, 사랑과 긍휼이 풍성한 사람입니까? 나는 제도나 원칙 때문에 동료의 아픔을 방치한 적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9
  • 회개란 우리가 이미 받은 죄 용서에 대해 반응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회개하지만 더 나아가 예수님이 죄인인 우리를 영접해 주셨기에 이에 대한 감격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죄 용서를 확신하면서도 자신의 옛 삶에서 돌이키지 않는 사람은 죄 용서를 진정으로 경험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회개는 단순히 입술의 고백만 아니라, 삶과 행동의 근본적인 수정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9
  •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순종함으로 베드로가 경험한 기적을 맛보는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병자들을 고쳐 주신 그 사랑의 손길로 제 연약한 부분도 치유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8
  • 예수님의 치유하시는 은혜가 필요한 질병이 있습니까? 예수님도 그것을 치유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8
  • 내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진정으로 회심하고 헌신한 제자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8
  • ☞ 한절묵상 <누가복음 5장 5절> 믿음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선한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모든 것을 지으신 주님이 지금도 계속해서 어둠 속으로 빛을 보내고 계심을 믿겠다는 선택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상황이 절망적일수록 구원의 여망은 더 높아지고, 우리의 걱정이 클수록 기도는 더욱 진실해진다고 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찾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8
  • 제 삶을 지탱하는 근원이 기도와 말씀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매일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거르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제 힘이 아닌 성령의 지혜와 능력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4
  • 위정자들과 권력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공의와 사랑으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실 것을 믿고 선포합시다. 또한 하나님이 위정자들의 마음에서 거짓과 탐욕을 제거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보여 주시도록, 특히 그들이 주술이나 신비주의나 우상숭배에 빠져 정사를 그르치지 않게 해주시길 기도합시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4
  • 하나님의 마음으로 형제자매를 보지 못하고 쉽게 판단하고 정죄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형제자매를 존귀하게 여기고 그들의 은사를 세워 주며 격려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넓혀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3
  • 내가 버려야 할 편견이나 선입견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그런 편견과 선입견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3
  • 평소에 나는 어떤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라면 어떤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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