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4장 18절> 구속받은 죄인인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복은, 하나님 안에서 은혜의 능력으로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은혜로 아들을 보내시고 죽게 하셨습니다. 아들의 죽음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복음이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아끼지 아니하셨기에,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그분의 전능한 노력도 아끼지 않으시리라는 좋은 소식입니다. 존 파이퍼/ 베들레헴 침례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13
☞ 한절묵상 <누가복음 4장 1절> 광야는 영혼의 여정에서 만나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삶의 연단과 유혹의 시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곧 우리 마음을 깨끗이 씻어야 할 때를 반드시 맞습니다. 그런 영적 여정 중에는 외롭고 버려진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하늘이 굳게 닫힌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 시간이 가장 어려운 시기로 느껴지겠지만, 사실 광야는 우리 삶에 새로운 날이 밝아 오고 있다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찰스 링마/ 리전트 대학 선교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12
☞ 한절묵상 <누가복음 3장 22절> 성령 세례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의 깊은 영광의 교제가 깃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이 아들로 하여금 사람의 배반이나 상처에도 끝까지 인내하게 했습니다. 우리 역시 사람을 바라보며 살면 실망하고 오래 견디지 못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바라봐야 오래 참을 수 있습니다. 또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해야 그분의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11
한절묵상 <☞ 누가복음 3장 3절> 세례 요한의 첫 번째 외침은 ‘회개’였습니다. 왜냐하면 회개는 하나님 나라의 전제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얻는 자는 회개하는 자이기에, 회개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영육 간에 유쾌한 삶을 살 수도 없고, 주님으로부터 신뢰받는 종으로 쓰임 받을 수도 없으며, 하나님 나라와 무관한 자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회개 없는 삶은 한마디로 하나님과 단절된 삶입니다. 이재철/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작성자섬김작성시간08.01.10
☞ 한절묵상 <누가복음 2장 40절> 예수님은 아기 때부터 인생을 경험하셨습니다. 이 땅의 여행을 시작하시면서부터 인간의 연약함을 체휼하셨습니다. 우리 중에 어느 누구도 예수님을 향해 비난의 손가락질을 하며 ‘당신은 상아탑에서 사셨군요. 당신은 인생이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우리가 일 년 내내 찬양을 드려야 할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구세주이십니다. 조니 에릭슨 타다/ ‘조니와 친구들’ 설립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