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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이취임식 동영상 올라갑니다...ㅋㅋ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1.09.04
  • 9월입니다 오뚜기 가족여 러분 행복 만땅 기쁨만땅 하세요 아자 아자 핫팅 작성자 깡초깡총 작성시간 11.09.02
  • 아침저녁으로 가을이 느껴지내요 오뚜기가족여러분 몸도 마음도 살찌는가을되세요^^ 작성자 깡초깡총 작성시간 11.09.01
  • 근데 막내쌤 한싱태 쌤도 수학여행 오나요?꼭오세요 작성자 깡초깡총 작성시간 11.08.11
  • 아 정말 일하기싫은 오훕니다. 휴가도 다 짤리고 정말 거지같은 인생, 거지같은 삶입니다. 물론 지금 이순간의 생각일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오늘 은행가는 길에 새끼고양이가 달리는 자동차 바퀴에 치이면서 살려고 바둥거리다 죽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뭐, '죽음'이라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다른 3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점심시간 탓인지, 한참을 오지 않는 구청사람들을 기다리며 그 죽은고양이 앞을 지나는 여러 사람을 보았습니다. 참.. 다양한 이야기와 표정들과 다양한 사람들이었지요. 참으로.. 적적한 오후입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8.09
  • 모두들 시험은 잘 치셨나요?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혹여 못 보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이번 시험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으시길!

    도덕(고입)하고 수학(고입)은 예전 시험에 비해 특별히 어렵게 출제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국어(고입, 고졸 모두)는 정말 만만하지 않네요.
    (4월에 치루어진 시험도 어려웠는데 이번 시험은 그보다 더 어렵네요ㅠ)

    국어 시험지를 보면서 많이 죄송스러웠습니다.
    조금 더 많이, 그리고 잘 가르쳐드리지 못해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지만, 그래도 그런 감정이 들더라구요.

    모두 건승하시길.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8.04
  • 저도 오랜만에 카페를 들르게 되는군요....그닥 별로 바쁜일도 없이 그닥 별로 이룬일도 없이 그렇게 보내고 있으면서도 학교를 한번 찾아가 보지 못하는 군요...이게 뭐 다 타고난 게으름에서 비롯된 일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태샘이 퇴임을 하시는 군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짝짝짝.... 자신의 수업에 대한 진중한 책임과 고민은 타고난 어리버리함을 잊게 해주었던 게 기억나는군요....이렇게 더운 날씨에 산을 오르시느라 다들 고생이 많겠습니다...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1.08.01
  • 아이구...시험공부 해야 하는데 ...김종희 가족 진도갔다 2일날 올라옵니다 ㄲㅇ 모두열공 하시고 선생님들 수고하세요 핫 팅^^^^^ 작성자 깡초깡총 작성시간 11.07.30
  • 열공하고 계시는게지요? 시험날이 다가오는데.. 최선을 다하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오뚜기 화이팅!! 작성자 찌민(조기숙) 작성시간 11.07.28
  • 뉴티처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7.24
  • http://durl.me/cs2gd

    변희연 샘이 떠나시는 길에 학생분들에게 소개한 시입니다.
    조심스레 곱씹어 보면서 저도 마지막을 준비합니다 ^^ㅎ
    제가 이 공간에서 받은 과분한 사랑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7.21
  • 벌써 수학여행간다구요? 시간참 빨리가네요
    그때쯤엔 볼수 있으려나
    작성자 art기석 작성시간 11.07.11
  • 올만에 오뚜기 글올려봐여 다들 잘지내시죠?
    간다간다 말만하게되는 조상이됐네요 다들보구싶당~
    어제오늘 비두 청승맞게 오구 조만간 수박이나 한덩이 사서들르께요~
    작성자 art기석 작성시간 11.06.23
  • 뉴티처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6.19
  • 시험은 잘들 보셨는지요? 좋은 결과 기대해도 되겠지요!!! 고생 하셨습니다. 작성자 찌민(조기숙) 작성시간 11.04.19
  • 선생님 도움하에 학생 여러분 시험보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좋은 결과 나올것을 빌며 화이팅!
    작성자 촌닭 작성시간 11.04.16
  • 시험 보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두 손 모아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4.12
  • 압, 오랜만 ㅋㅋ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4.04
  • 졸업하시는분들 시원섭섭하시겠어요. 일욜마다 고바위 넘어오시느라 헉헉 거리지 않아도 되고..늦잠 잘수 있어 행복할것이고..하지만.. 아쉬운건 열정을 가지고 수업해 주시는 샘님들을 마주 할수 없다는점....... 작성자 찌민(조기숙) 작성시간 11.03.08
  • 어느새 제가 이 학교에 들어온 지도 1년이 됐습니다!
    오뚜기 가족 여러분들이 베풀어주신 사랑만큼 제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ㅎㅎ

    처음과 다르지 않은 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ㅎ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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