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오뚜기 일요학교
회원67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낼이 유정쌤 결혼식이네요 만구천원에 팔려가신 우리 유정쌤 어쩌나 ㅠㅠ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1.19
수능날은 중고등학교는 쉬는데 왜 대학교는 안쉬어요? 웃겨 증말...우리 대학생들이 등교하다가 수험생들의 시험시간에 방해를 줄수도 있고!!!! 그러므로 휴강해야지..ㅡㅡ;;; 그냥 수업 듣기 시러서 한마디 했습니다..ㅋㅋㅋ 내일까지만 힘내면 토요일입니다....모두 아자아자...^^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1.18
이제 추위가 누그러 진다고 하니..얼마나 다행입니까.....난 겨울이 무서워...지긋지긋한 난방비...ㅋㅋㅋ 보일러를 끄고 살고 싶지만 동파될까바 두렵고 키고 살자니 난방비가 두렵고 ㅋㅋㅋ 이 난제에 대한 현명한 해답을 기다립니다..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1.16
꺄오 등업됐어요 ㅋㅋㅋ 아 춥다.. ㅜ 저 머리깎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1.16
오랜만에 카페에 글들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니 온라인 활성화를 외쳤던 저로써는 기분이 좋군요...ㅎㅎㅎㅎ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낙엽도 거의 떨어진듯 하고 이제 겨울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군요....오뚜기 식구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1.08
집에서 무려 12시간을 잠들어 있었네요. 해강샘 호프 끝났다고 우울해하지 마시고 본업으로 돌아가요~ㅋ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1.08
모두들 올만에 뵈서 넘 반가웠읍니다~^^*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맘에들진않지만서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ㅎ . . ♥ P.S- 유정샘님이 요번 11월 20일 (토:오후12시)에 결혼 예정입니다. 날적이에 올린 약도 참조하셔서 많은 참석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11.08
우와 한상태선생님의 '애정'이 듬뿍담긴 이야기, 답글아닌 답글을 달아봅니다. 어제 정말정말 정말~ 즐거웠고 뜻깊었습니다. 다녀가신분들을 모두 뵐수있어 좋았고, 다른 공간에서 오뚜기 식구들을 보는 것도 색달랐습니다. 또 이런 자리를 통해 저의 지인들의 고마움도 느꼈고요^^ 감사해요~! 이렇게 폭풍같은 주말이 또 휘몰아쳤네요! 다음주 염리동이 백만배는 설렙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1.08
토요일 점심 무렵에 우건 씨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오뚜기 일요학교라는 공간을 떠날 텐데 떠날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고 떠나서도 애정을 갖고 오뚜기를 지켜보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우건 씨 처럼요) 추신 : 저도 우건 씨 같은 장인어른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일호프 때 제 실수를 감싸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1.07
날씨가 추워질 수록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하네요.. ㅎ 이번주 토요일에 있는 일일호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길 바랍니다. 지금은 학교에 없으신 분들 소식도 궁금하네요.. 특히 저와 함께 수학 공부를 하신 많은 분들... ! 서울역에 있는 허브치킨에서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망설이지 말고 오셔요!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1.04
내일입니다! 또 일주일이 지나 염리동? 으로 가네요 ^^ 비도 온다고하고, 날씨도 춥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세요!(전 벌써 코찔찔입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0.23
다들 가을타시나봐요 게시판이 조용하네ㅎㅎ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0.23
안타까운 소식을 지영이로부터 어제 전해들었어요,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그리고 못가뵈서 죄송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10.10.17
이창민선생님, 저희도 가뵙지 못해 죄송해요~~어머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힘내세요!(토닥토닥)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10.16
이창민 선생님 가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작성자
손 연옥
작성시간
10.10.15
이창민선생님힘내세요가서뵙지못한점죄송합니다
작성자
이순이
작성시간
10.10.14
10월 6일자로 이렇게 글이 중지되었다니 이 내 맘이 또 아파지려고 하는구만요....ㅎㅎㅎㅎ 여러분 여기는 백화점이 아닙니다...윈도우 쇼핑 그만 하시고 글을 남겨 보아요 ....막이래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0.14
논문ppt발표 끝나고 "하느님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네요-_- 졸업하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ㅠㅠ 요 몇일째 제대로 잠을 못자고 있네요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0.06
오늘 오랜만에 한가로운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날씨도 쌀쌀한데 따땃한 커피 한잔 마시니......... 덥네요...ㅡㅡ 방이 너무 더워요.
작성자
박용범
작성시간
10.10.05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감기를 조심하는게 최고이죠....독감예방 접종도 하시구요....ㅎㅎㅎ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0.0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