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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낼이 유정쌤 결혼식이네요 만구천원에 팔려가신 우리 유정쌤 어쩌나 ㅠㅠ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1.19
  • 수능날은 중고등학교는 쉬는데 왜 대학교는 안쉬어요? 웃겨 증말...우리 대학생들이 등교하다가 수험생들의 시험시간에 방해를 줄수도 있고!!!! 그러므로 휴강해야지..ㅡㅡ;;; 그냥 수업 듣기 시러서 한마디 했습니다..ㅋㅋㅋ 내일까지만 힘내면 토요일입니다....모두 아자아자...^^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1.18
  • 이제 추위가 누그러 진다고 하니..얼마나 다행입니까.....난 겨울이 무서워...지긋지긋한 난방비...ㅋㅋㅋ 보일러를 끄고 살고 싶지만 동파될까바 두렵고 키고 살자니 난방비가 두렵고 ㅋㅋㅋ 이 난제에 대한 현명한 해답을 기다립니다..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1.16
  • 꺄오 등업됐어요 ㅋㅋㅋ 아 춥다.. ㅜ 저 머리깎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1.16
  • 오랜만에 카페에 글들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니 온라인 활성화를 외쳤던 저로써는 기분이 좋군요...ㅎㅎㅎㅎ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낙엽도 거의 떨어진듯 하고 이제 겨울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군요....오뚜기 식구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1.08
  • 집에서 무려 12시간을 잠들어 있었네요. 해강샘 호프 끝났다고 우울해하지 마시고 본업으로 돌아가요~ㅋ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1.08
  • 모두들 올만에 뵈서 넘 반가웠읍니다~^^*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맘에들진않지만서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ㅎ
    .
    .

    P.S- 유정샘님이 요번 11월 20일 (토:오후12시)에 결혼 예정입니다.
    날적이에 올린 약도 참조하셔서 많은 참석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11.08
  • 우와 한상태선생님의 '애정'이 듬뿍담긴 이야기, 답글아닌 답글을 달아봅니다.
    어제 정말정말 정말~ 즐거웠고 뜻깊었습니다.

    다녀가신분들을 모두 뵐수있어 좋았고,
    다른 공간에서 오뚜기 식구들을 보는 것도 색달랐습니다.
    또 이런 자리를 통해 저의 지인들의 고마움도 느꼈고요^^
    감사해요~!

    이렇게 폭풍같은 주말이 또 휘몰아쳤네요!
    다음주 염리동이 백만배는 설렙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1.08
  • 토요일 점심 무렵에 우건 씨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오뚜기 일요학교라는 공간을 떠날 텐데
    떠날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고
    떠나서도 애정을 갖고
    오뚜기를 지켜보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우건 씨 처럼요)

    추신 : 저도 우건 씨 같은 장인어른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일호프 때 제 실수를 감싸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1.07
  • 날씨가 추워질 수록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하네요.. ㅎ
    이번주 토요일에 있는 일일호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길 바랍니다.

    지금은 학교에 없으신 분들 소식도 궁금하네요..
    특히 저와 함께 수학 공부를 하신 많은 분들... !

    서울역에 있는 허브치킨에서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망설이지 말고 오셔요!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1.04
  • 내일입니다! 또 일주일이 지나 염리동? 으로 가네요 ^^ 비도 온다고하고, 날씨도 춥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세요!(전 벌써 코찔찔입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0.23
  • 다들 가을타시나봐요 게시판이 조용하네ㅎㅎ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0.23
  • 안타까운 소식을 지영이로부터 어제 전해들었어요,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그리고 못가뵈서 죄송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10.10.17
  • 이창민선생님, 저희도 가뵙지 못해 죄송해요~~어머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힘내세요!(토닥토닥)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10.16
  • 이창민 선생님 가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작성자 손 연옥 작성시간 10.10.15
  • 이창민선생님힘내세요가서뵙지못한점죄송합니다
    작성자 이순이 작성시간 10.10.14
  • 10월 6일자로 이렇게 글이 중지되었다니 이 내 맘이 또 아파지려고 하는구만요....ㅎㅎㅎㅎ 여러분 여기는 백화점이 아닙니다...윈도우 쇼핑 그만 하시고 글을 남겨 보아요 ....막이래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0.14
  • 논문ppt발표 끝나고 "하느님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네요-_- 졸업하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ㅠㅠ 요 몇일째 제대로 잠을 못자고 있네요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10.06
  • 오늘 오랜만에 한가로운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날씨도 쌀쌀한데 따땃한 커피 한잔 마시니......... 덥네요...ㅡㅡ 방이 너무 더워요. 작성자 박용범 작성시간 10.10.05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감기를 조심하는게 최고이죠....독감예방 접종도 하시구요....ㅎㅎㅎ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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