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조금 늦었지만 8월에 후원해 주신 분들을 정리하여 후원회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28
  • 가을방학 (추석)이 끝나니 늘어지네요. 날씨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09.28
  • 이번에 정부 지원금 받아서 문화공연중개서비스 사이트 하나 오픈했어요.
    공연의 즐거움, 즐기는 행복 아트오션 www.artocean.co.kr ㅋㅎ
    아티스트(공연자)를 필요로 하는 곳에 소개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기획사는 아니고요. ^^*)
    회원 등록하시면 모바일 텍스트 광고비 3만원을 드리고요. 조만간 명함제작 지원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놀러 오세요~~~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10.09.27
  • 추석 잘 보내셨어요? 큰 비에 무탈하시고요? 주변에 피해가 많아 걱정이네요...ㅎㅎ
    모든 분들 무탈하시길...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10.09.27
  • 명절을앞두고.비가너무와.피해들이많슴니다..우리오뚜기식구분들께는피해가없는지.염려됩니다.아무런피해없기읇바라며.행복한명절되세요 작성자 엄마만세 작성시간 10.09.21
  • 오뚜기패밀리 여러분 어느해보다도 풍성하고 여유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담 작성시간 10.09.21
  • 오 너무 예뻐요...조금의 변화로 인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네요...쪼아 쪼아!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9.19
  • 오뚜기 카페가 또 이렇게 아름답게 변화가 되었네요....ㅎㅎㅎ 항상 업그레이드 되는 카페 관리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이제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다가오네요...우리 식구 모두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19
  • 비영리단체 등록이 되어서 오뚜기일요학교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명부에 서명 했습니다!!! 작성자 이담 작성시간 10.09.15
  • 지난 일요일은 정말 내 생에 가슴벅차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40여년만에 다시 공부를 하게될줄이야.........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교실문을 들어섰습니다.
    열과성을 다해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과 웃으며 반겨주는 학우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할께요. 오뚜기 학교 화이팅!!!
    작성자 손 연옥 작성시간 10.09.14
  • 이제는 가을이 온거겠죠? 그렇게 비만 내리더니 오늘은 하늘도 높고 맑은 가을이네요....ㅎㅎ 비영리 단체 등록때문에 단체 메일 발송해 드렸는데 십시일반 도와주시는 오뚜기 식구분들이 있어서 회원명부 작성은 금방 이루어 질듯한 예감이 드는군요...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13
  • 비가 너무 많이 와요........ㅜㅜ 아 대박.... 이상하게 가을비는 쓸쓸하게 느껴지죠..? 왜일까.......................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10
  • 어제 가입 했습니다~~~하루라도 빨리 오뚜기학교생이 되고 싶습니다!!! 오뚜기가족 파이팅^^ 작성자 이담 작성시간 10.09.10
  • 어떻게 하다보니 학원에서 '수학' 과목을 겸하게 됐습니다.
    지금보다 수학책을 붙들고 있는 시간이 많아질테니
    확실히 좀 더 나아진 수업을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력 측면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고 싶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ㅎ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뿅!

    P.S. : 학교 근처 호프집을 알아봤는데.. 그다지 조건이 좋진 않군요ㅠ
    무튼 자세한 것은 일요일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교장님~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09.10
  • 아..이것 참 너무 내 글만 올라온다는거.........ㅋㅋㅋㅋ 혼자 너무 널널한 인생 사는것 같은 글언 느낌....ㅋㅋㅋㅋ 아닌데..나름 바쁘게 산다고 사는데........ㅎㅎㅎㅎ 금요일입니다....불타는 금요일 밤~~ 유후~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04
  • 올해들어 가장 큰 태풍이 올라오고 있답니다. 또 일요일에 비가 와서.. 오뚜기 학생분들 등교길이 불편하지는 않을지...ㅎㅎ 가을비가 많아서 추석 시장비도 비싸진다고 하고....하지만 지속적으로 비라도 와서 더위가 얼렁 가버렸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만.....너무 이기적인가..ㅎㅎㅎ 9월입니다..화이팅 하십시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01
  • 어제 이취임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드랬죠...... 잠에 들려고 하고 있는데 변희연 선생님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야. 얘네 더러워. 다 쳐자." 라고........................-------------------2차로 간 윤식샘. 해강샘, 상태샘,,이 다 처잤나 봅니다..ㅋ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8.30
  • 오뚜기의 수업이 재미 있으시다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전 3시30분부터 12시까정 계속 수업입니다...무리가 되나, 이 시간이 되니깐 힘드네요...수능 볼 때까진 계속 수업이 많아서 오늘도 오뚜기에 못갔습니다...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는 오뚜기에 갈 예정입니다...오뚜기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8.29
  • 오늘도오뚜기학교수업.넘넘'재미나고즐거웠슴니당-감사감사^^ 작성자 엄마만세 작성시간 10.08.29
  • 오뚜기 여행이랑, 제 가족(사랑스런 아내와 재미있는 아들 ^^ㅋㅋ) 여행과 겹쳐서 못 가서요. 마음이 아파 연락도 안드리고요...ㅎㅎ 또 오뚜기 가족분들 뵐 날을 기다리며~~~화이팅!!!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10.08.25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6 27 28 29 3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