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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에 연미샘이 간다고 해서 저녁에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났네요...다음주에는 어떻게든 시간을 내봐야지...아 벌써 2월이구나...^^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2.01
  • 오랜만에 학교에 놀러 왔네요.. 흐흐 학생분들이 많아서 왠지 제가 흐믓 오호호호. 수업 끝나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2분 남았군요~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10.01.31
  •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이런 겨울 날씨라면 정말 괜찮을듯.....너무 추워도 문제이고 너무 더워도 문제이고 사람이란 동물은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요...ㅎㅎㅎ 방콕 생활을 하다보니 하루 하루가 그냥 후루룩 지나가 버리는 군요...벌써 목요일이니 말입니다...ㅎㅎ 너무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서 반성 좀 해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1.28
  • 모두들 잘들지내시죠? 이래저래 겨울 싸한 바람들이 좀 누그러지는 듯하네요~저동 그럭저럭 잘 지내요...취직도 하고, 나름 바쁘게요...ㅎㅎ 짬내서 놀러갈께요...모두들 보고잡네용...+_+)//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01.28
  • 잘 지내시죠? 이제와 글 하나 끄적거리고 가려니 조금 죄송하네요;
    마지막 날에 정신없이 술 마시느라 제대로 인사도 못한거같아서...그 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ㅜㅜ
    어느덧 2010년 1월도 거의 다 갔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슝슝 지나가는지!
    저는 지금 부산에서 푹~ 쉬고 있어요ㅋㅋㅋ 계속 쉬고 있으니 일요일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다시 가게되면 오뚜기 꼭 놀러갈께요~~~~~♡
    며칠전에 시골갔다가 감기에 걸려 오지게 고생하고 있는데 오뚜기 식구들은 감기 조심하시구 막바지 겨울 잘 보내세요~~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10.01.27
  •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부터 비 온다니깐 우산 챙겨가세요 ㅋ

    전 이번주 금요일 휴가인데 아직 뭐할지 못정했네요.-_-; 추천좀 해주세요~
    작성자 박용범 작성시간 10.01.27
  • 안녕하세요^^조금 가입한지 시간이 오래 됐는데..오늘 복작한 마음에 하루를 보내다 이곳에 기웃거리는 사람입니다..글을 남기는건 처음 인것 같아요.. 여기 남아있는 글들을 보니 모두 학업에 열정이 느껴지는 분들인것 같아서 약간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작년 봄까지 고등부 입시영어 강사를 몇년째 하다가 못다이룬 꿈을 포기 할 수 없어 고시공부를 다시 하고 있는데..그렇게 목말랐던 책이 지금은 두려움이 더 커진걸보면 처음의 마음을 잃어 가는가 싶어서 씁쓸할때가 있거든요..열정적으로 뭔가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저 자신은 그런가 반성해 봅니다..그럼 편안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lina 작성시간 10.01.25
  • 겨울인데, 왠지 눈이 아니라 비라는게 기쁜 하루입니다. 차분한 하루 보내세요^^ 아~ 글집 못 받았어요TT, 조만간 뵈요!!!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10.01.20
  • 오뚜기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항상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오뚜기 학교~
    지친 일상탈출! 에너지충전!
    다양한 삶이 모여서 나누며, 가꾸며,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오뚜기人들이여 우리의 우정이 영원하길~♡
    작성자 퓨어 (이정미) 작성시간 10.01.20
  • 또 날밤을 까쬬.....ㅡㅡ 방학이 끝나던가 해야지...이런 퇴폐적인 생활 안돼 안돼.....ㅡㅡ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1.17
  • 나 가 오늘배운 것은 요양보호 실습 환자 다루는 법 생각보다 는 세밀하게배웁디다
    간호 조모사 수준 많이 행복했습니다 요
    작성자 황후(영순) 작성시간 10.01.14
  • 오늘도 날씨가 심하게 춥군요......군대에서도 내복이란 것을 입지 않았었는데......내복을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을 올 겨울에 하게 되네요.....ㅋㅋㅋㅋㅋ 따뜻한 나라로 여행가고 싶어지네요...ㅎㅎ 곧 있을 저녁 식사도 맛이나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십시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1.12
  • 오뚜기야학을 12월 마지막 회식때 처음 들른 학생이에요~
    그떄이후로 한번도 수업에 참석하지 못하엿네요 하는일이
    주말근무도 갑자기 들어가고 또 일도 하다보니 못가게 되네요
    빠짐없이 다녀야하는데 아무튼 추운데 따뜻하게 다니시고 빠지지 않게 노력할꼐요^^
    작성자 황소연 작성시간 10.01.12
  • 히히 2차까지 무사 합격^^* 오뚜기에서 수업하던 실력으로다가!! 3차 수업 실연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들려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10.01.08
  • 새벽 4시가 다 되어가는데 잠이 안와요ㅠ 해뜨면 잠들 것 같아요ㅡㅜ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10.01.08
  • 엄청나게 내린 눈에 일요일날 오뚜기 가는 길이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어디에 안내해 드려야 할지 고민하다 여기 올려요!!
    제가 개인적으로 경향신문 엄민용 기자과 친분이 있어요. 제가 야학 활동하는 걸 아시고 야학 학생분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글쓰기&우리말 특강을 무료로 해주시고 계시거든요. <건방진 우리말 달인> 이라는 책을 두 권이나 내신 분이랍니다. 우리 오뚜기 식구들중에 관심있으신 분은 010-8266-8845(변희연)으로 연락주세요. 이번주 토요일에도 수업이 있거든요.^^
    작성자 변희연 작성시간 10.01.07
  • 이번주는 계속해서 춥다는 군요......눈도 많이 와서 걸어다니기 힘들죠.....움흐흐흐흐 감기 조심들 하시라구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1.06
  • 좋은 아침입니다.^^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날씨속에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 너무 추워서 저는 처음으로 옷장에서 장갑을 꺼내어 끼고 왔답니다.
    그래도 올해는 겨울이 겨울답게 추워서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네요.
    다들 추우시면 따뜻한 이미지의 저를 생각하시면서 추위를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박용범 작성시간 10.01.06
  • 다덜 잘드가셨나요? 해돋이 보구 그날 바로가서 미안한마음이 가시질 안네요... 집까지 안전하게 모시구 갔어야 하는데..
    넘 피곤한 맘에 인사두 제데로 못드리구 가셔 미안합니다~~~ 아무튼 전 이번 해돋이 고생은 했지만 정말 잘 갔다왔다구 생각이드네요~~피곤은 하지만 넘 즐거 웠구여~~32살에 첫해는 내가 사는동안 넘넘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용~~ ~~이런 좋은 추억 주신 오뚜기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담에두 좋은 추억 많들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때는 우리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쬐금 있어용!!! 오늘 기록적인 폭설 이라구 하던데 낼 출근길 조심하시구여~~ 새해 오뚜기에 행복만 가득 했음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영철이 작성시간 10.01.04
  • 와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41년 만에 최대라고 하는데 아마도 서울 지역에서는 사상 최대일 듯...지금도 눈은 내리네...조금 내리면 낭만이지만 많이 내리면 공포감이 생기네...!!! 오뚜기 여러분 눈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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