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꽤 강해졌네요.. 오호~ 따뜻한 찌개가 먹고 싶다. 동태 찌개... 동태, 동태 도~~ 옹~~~ 태.. 왠지 이렇게 적어 놓으면 현아샘이 끓여 주지 않을까.. ^^ 글구 상규샘 이번 일요일에 오실수 있으면 빈 손으로 오셔도 되요.. 저번주에 반찬이 너무 풍성하여 반도 못 먹었습니다. 항상 맛있게 잘 먹고있습니다. 감사감사~~~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10.09
3일동안 볼링 시합이 있었던 관계로 정신없이 며칠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학부 시절 체육대회 한다고 열중했던 때가 문득 생각 났습니다. 그 때 축구 결승에서 체대를 이겼는데 40년만에 처음 이긴것이라 눈물을 펑펑 쏟았는데...힘들었던 때가 지나가 버리면 추억으로 남는군요...내일 모레 일욜에 오뚜기 여러분 뵈러 갈게요...보고파요...지현샘 얼굴 보고싶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9.26
현직에 있을땐 몰랐는데 퇴임하고 나니까 은근 회의록과 소식지가 기다려지네요 ㅎㅎ 학교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자주 와봐요. 일일호프 날짜와 장소가 정해졌군요! 지난번에 맛없는 안주 하나 있댔는데..오뎅탕이었던가요? 연미쌤 뭐였죠?+_+ 흐흐 일찍 가서 도와드릴게요^^* 표는 꼭 우편으로 보내줘요 ㅋㅋ (대접받고파)작성자지현작성시간08.09.25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전 성묘 다녀온 뒤 내리 잠을 잤습니다. 그동안 피로가 많이 쌓였는 듯...자도 자도 잠귀신이 떨어지질 않아서...잠귀신과 계속 친구했습니다. 벗어나려하면 고통이 되지만 친구가 된다고 마음을 고쳐 먹으니 너무 편하군요. 심연속에 누적된 피로도 사라지는 것 같음...가벼운 맘으로 15일 정도는 열정적인 삶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음...오뚜기 여러분 행복하세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9.17
대전지역에서 과학 담당을 맡고있습니다. 원래는 국사 담당인데 2학기부터 과학샘이 없어서 제가 대타로 맡았답니다. 그래서 직접 과학노트를 만들어보려고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여기 카페에서 도움 얻어갑니다. 과학 노트가 아주 훌륭합니다. 아마 제가 한달넘게 만들었다해도 여기 노트만큼 잘만들지는 못했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파란작성시간08.09.13
내일이 추석이군요. 올핸 추석이 이른 관계로 아직도 덥습니다. 오뚜기 샘들과 학생 분들 명절 잘 보내시고 즐건 맘으로 얼굴들 보자구요...따뜻한 맘씨를 가진 여러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전 오늘도 수업이랍니다. 지금도 수업 중임...흑흑...저 불쌍하죠??? 이따가 저녁땐 집에서 음식을 만들 계획...명절 때 음식은 남자들도 도와주는 게 전통이 되었음...추석 후에 봅시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9.13
이번 추석은 연휴가 안좋게 샌드위치식으로 끼는 바람에 명절같은 기분이 덜 드네요...쩝...많이 쉬어야 하는데 그러질 몬하네요...덕분에 토욜에도 3타임이나 수업이 있답니다. 흑...그치만 집에 늦게 들어가는 관계로 음식 장만은 안해도 되는군요. 저희 집안 분위기는 명절 땐 남자들이 음식을 담당하고 있거든요...여하튼 오뚜기 여러분 명절 잘 쇠세요...그리워도 꾹 참고 지내자구요...글구 정지현!!! 요새 왜 오뚜기 안오는거야!!!??? 얼굴 잊어버리겠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