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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여행은 잘들 다녀오셨나요? 정말 가고 싶었는데ㅜㅜ 차도 빌려 놓았었는데... 전날 뭘 잘못 먹었는지 속이 엉망이 되서리아쉽게도 불참하게 되었네요.. 조만간 함 찾아 뵐께요..^^ 작성자 이성두 작성시간 08.08.13
  • 다들 멀쩡하신지...뒤풀이 없음을 매우 아쉬워했지만 행여나 뒤풀이 있었다면 술마시다 그냥 쓰러졌을 것 같네요.ㅋ 참 즐거웠던 수학여행!! 그러나 가평 골짜기는 너무 멀다는! 다음에는 좀 찾기 쉬운데로 ㄱㄱㅆ~~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8.11
  • 수학 여행 덕분에 참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준비하신 선생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역쉬 의리게임은 짱 재밌음...ㅎ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8.10
  • 토욜 수학여행으로 인해 토요일 수업의 시간 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오늘은 낮부터 수업이 있습니다. 지금 수업중임...학생들은 문제 풀고 있고, 난 컴앞에서 랄랄라...선생 맞아...???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8.07
  • 오호 왠지 일요일에 만날 듯 싶은데요.. 동생에게 다시 들으니 팔당댐이 아니라.......... 음 가평 칼봉산이라는데.. 용추계곡 바로 옆인듯 싶소오만~ 민망민망^^; 잘하면 그곳에서 보겠습니다요. ㅎㅎㅎ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8.06
  • 학생분들께서 셤을 잘 보셨나 모르겠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요...다음주 수학여행으로 인한 토요일 시간표 조정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오뚜기가 가면 어디든지 간다...!!!"는 상규의 한마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8.02
  • 글구 아까 쌍둥이랑 아내랑 야구맨 후배가 목동 야구장에 있다고 하여 마침 수업 하나 취소된 것이 있어 야구장에 갔는데 그게 제가 최초로 간것입니다. 8회에 갔는데 거기에서 글쎄 정지현 샘을 만났지 뭐에요. 혼자 왔다고 하네요. 한화의 팬이라고 하네요. 광적인 팬일줄이야...왜 이다지도 반가운지...세상은 넓고도 좁구나...ㅎ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7.31
  • 내일 드뎌 시험일이군요. 오뚜기 학생분들의 전원 학격 신화 창출...모두 최선을 다했으니 최고의 결과가 나올거에요...전 내일 신월중으로 갑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7.31
  • 제가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오뚜기 학생 분들 셤 잘보세요. 홧띵입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7.28
  • 감기몸살 조심하세요. 요즘 유행하고...무엇보다 독해요... 전 유행 별로 안 좋아라 하는데 1주일째 앓고 있어요... 오뚜기 여러분 건강하세요...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7.14
  • 날씨가 정말 덥네요~ 우리 카페도 썰렁하고 ㅠ 더워서 몸이 자꾸 쳐지는데 운동도 적당히 하고 몸도 마음도 추스려서 활기찬 주 보내세요 ^^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7.11
  • 어제 할아버지 발인을 하고왔어요 너무 건강하셔서 100살까지 사실 줄 알았는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정신이 없었어요 91세 나이라 다들 호상이라며 장례식장 분위기도 우는 사람도 없고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같이 산게 20년이 넘는 우리 가족들은 이상하네요 7남매에다가 18일날 늦게 돌아가셔서 손님이 19일에 다같이 몰려서 정말 손님이 천명은 넘게 왔다간것 같아요 덕분에 노가다 수준으로 일을해서 삭신이 쑤시네요 마음으로 좋은 곳 가시라고 기도해주세요 이번주에 수업 못하게 되서 죄송하구요..담주에 뵐게요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6.21
  • 오랜만에 왔습니다. 결혼하니까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도 있네요. 제 삶의 수가 늘어나 버렸습니다. 된장...^^* 왜 이케 정신이 없는지...ㅎㅎ 좋은 날 찾아오면 놀러 갈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6.18
  • 어제는 오랜만에 교사회의를 했어요 ^^ 끝나고 한강가서 맥주 한잔도 먹으면서 은근 진지(?)한 얘기를 하려했으나 우리랑 어울리지 않는 관계로 ㅋ 좋은 한주 보내시고 일요일에 뵈요 흐흐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6.16
  • 영덕샘 보고 싶어요. 8월 시험 끝나면 얼굴 한번보여 주셔와요.^^ 작성자 한제원 작성시간 08.06.15
  • 너무 덥습니다. 헉... 공무원님들이 퇴근하여, 에어컨 바람을 느낄 수 없네요 흑흑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6.14
  • 이권 다툼할때 저는 그냥 선생님으로 지원만 했었고, 나뉜뒤에.... 오월 말에 첫 수업했는데(오뚜기 그만두고 거의 9개월 만이죠...) 학생분들이 제 수업에 반했데요... ㅋㅋㅋ (물론 제 착각ㅋㅋㅋ) 일단은 잘해 보려구요...~! 그나마 집에서 회사에서 가까우니까요...~! 그냥 오뚜기 우리 학생분들 샘들 생각이 나네요...~! 미안하고 죄송스러워서... 더 열심히...더 잘해 드렸어야 했는데...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 힘이 들었어요...~! 이것 저것... 어쨌던 우리 오뚜기 분들에게 죄송하구요... 웃는 얼굴로 다시 뵈을께요...~! 오뚜기분들 화이팅...~! 아자아자아자...~! 작성자 영광(안영덕) 작성시간 08.06.11
  • 오랫만에 소식 전해요...~! 제 코가 석자? 인지라... 오뚜기 행사 그리고 한번도 그 이후로 방문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안산에서 제가 지금 살고 있는곳이 안산이니까... 또 야학 시작 했슴다...ㅋㅋㅋ 우리 오뚜기 학생분들과 선생님들께는 정말로 죄송한 말씀 드리는거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이모양 이꼴인걸... 그런데. 제가 첨 시작했던 창원향토학교(야학) 도, 우리 오뚜기 일요학교... 분위기가 좋았는데.. 이곳은 엉망이었어요...~! 학생분들과 선생님들 서로 분열되어.. 둘로 나뉘었어요...~! 저는 잘 모르는데... 서로의 이권 타툼으로... 저는 그런거 잘 모르겠고.... 작성자 영광(안영덕) 작성시간 08.06.11
  • 일요일에 연미샘과 지현샘이 오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밥도 같이 먹고 ^^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6.09
  • 오오..등업 됐어욤...*^^*감사..~~ㅋㅋㅋ 카페 자쥬 들어올께염..히히 작성자 미진 작성시간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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