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분들께서 셤을 잘 보셨나 모르겠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요...다음주 수학여행으로 인한 토요일 시간표 조정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오뚜기가 가면 어디든지 간다...!!!"는 상규의 한마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8.02
글구 아까 쌍둥이랑 아내랑 야구맨 후배가 목동 야구장에 있다고 하여 마침 수업 하나 취소된 것이 있어 야구장에 갔는데 그게 제가 최초로 간것입니다. 8회에 갔는데 거기에서 글쎄 정지현 샘을 만났지 뭐에요. 혼자 왔다고 하네요. 한화의 팬이라고 하네요. 광적인 팬일줄이야...왜 이다지도 반가운지...세상은 넓고도 좁구나...ㅎㅎㅎ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7.31
어제 할아버지 발인을 하고왔어요 너무 건강하셔서 100살까지 사실 줄 알았는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정신이 없었어요 91세 나이라 다들 호상이라며 장례식장 분위기도 우는 사람도 없고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같이 산게 20년이 넘는 우리 가족들은 이상하네요 7남매에다가 18일날 늦게 돌아가셔서 손님이 19일에 다같이 몰려서 정말 손님이 천명은 넘게 왔다간것 같아요 덕분에 노가다 수준으로 일을해서 삭신이 쑤시네요 마음으로 좋은 곳 가시라고 기도해주세요 이번주에 수업 못하게 되서 죄송하구요..담주에 뵐게요 작성자김현아작성시간08.06.21
이권 다툼할때 저는 그냥 선생님으로 지원만 했었고, 나뉜뒤에.... 오월 말에 첫 수업했는데(오뚜기 그만두고 거의 9개월 만이죠...) 학생분들이 제 수업에 반했데요... ㅋㅋㅋ (물론 제 착각ㅋㅋㅋ) 일단은 잘해 보려구요...~! 그나마 집에서 회사에서 가까우니까요...~! 그냥 오뚜기 우리 학생분들 샘들 생각이 나네요...~! 미안하고 죄송스러워서... 더 열심히...더 잘해 드렸어야 했는데...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 힘이 들었어요...~! 이것 저것... 어쨌던 우리 오뚜기 분들에게 죄송하구요... 웃는 얼굴로 다시 뵈을께요...~! 오뚜기분들 화이팅...~! 아자아자아자...~!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시간08.06.11
오랫만에 소식 전해요...~! 제 코가 석자? 인지라... 오뚜기 행사 그리고 한번도 그 이후로 방문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안산에서 제가 지금 살고 있는곳이 안산이니까... 또 야학 시작 했슴다...ㅋㅋㅋ 우리 오뚜기 학생분들과 선생님들께는 정말로 죄송한 말씀 드리는거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이모양 이꼴인걸... 그런데. 제가 첨 시작했던 창원향토학교(야학) 도, 우리 오뚜기 일요학교... 분위기가 좋았는데.. 이곳은 엉망이었어요...~! 학생분들과 선생님들 서로 분열되어.. 둘로 나뉘었어요...~! 저는 잘 모르는데... 서로의 이권 타툼으로... 저는 그런거 잘 모르겠고.... 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시간0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