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행사에 참석했었던 졸업생 이성두입니다.. 갑작스런 참석이라 인사가 엉망이었습니다..ㅜㅜ 모쪼록 오뚜기인 모두 모두 올 한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자주는 힘들겠지만 가끔씩이라도 얼굴을 비추도록 하겠습니다..(특히 교장선생님과의 야구 캐치볼이 기다려지네요..기대됩니다..실력이..^--^)작성자twinmustang작성시간08.01.02
어제 가고 싶었는데, 오늘 31일 출근이라 대전으로 왔답니다. 빨간 날 아니면 안쉰다고 하네요. 된장... 올해는 송년회 모임 한 군데도 참석을 못했네요...에궁... 하하하 그래도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작성자황신희작성시간07.12.31
원래 계절이라는 것이 아차하면 지나가버리나 봅니다... 몇년전부터 그런 아까운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건, 내가 내년에도 살아이다면 이 비슷한 경치 한번 정도는 더 볼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죠. 헌데 올해는 눈 쌓인 예쁜 풍경을 아직 못본것 같네요. 조금 더 기다려 봐야지.. ^^작성자유니샘작성시간07.12.11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음 한창 따땃하겠군요.. 창종샘 음하하~~ 여행길에 오른 또는 오르실 원제샘은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오뚜기에 기다리고 있는 제비 새끼들을 가슴에 담아가세요 ㅎㅎㅎ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7.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