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이 비에 땅이 흠뻑 젖었음 좋겠어요. 지난 주에 승학산(부산)에 억새보러갔는데 흙먼지가 억새보다 먼저 저를 반기더군요. 흙먼지 풀풀 날리는 산길을 걸으니 목도 따갑고 얼굴도 푸석거렸어요. 이 비 그치면 가을이 더 깊어지겠지요. ^^* 작성자 소산 작성시간 08.10.23 답글 1 오래간만에 단비가 내리네요.. 가뭄끝에 내리는 단비... 이가을이 그렇게 단비같은 반가움으로 채워지길..바랍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8.10.22 답글 0 안녕하세요 옹시에 관심이 많아 가입했어요 작성자 푸르게 작성시간 08.10.19 답글 1 온통 붉은 낙엽들...........간만에 들렀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는지요?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10.19 답글 1 불의 날, 화요일. 나는 화분에 물을 주면서 그 불을 끄고 있다. 이주일째 몸에 얹힌 체기에 답답한 마음을 어쩌면 그 물에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몰라. 그저 순하게 견디다보면 그 체기도 언젠가 내려가겠지. 날이 바뀌고 있네. 늘 건강 조심해.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10.14 답글 2 선선한 가을 향기가 그윽한데...잘 들 계시지요...다음달에는 그윽한 보이차를 마주 할 수 있을 것 같구먼.. 작성자 혜운 작성시간 08.10.14 답글 1 좋은글...좋은그림...잘 받았습니다. 물고기(?)도 감사하구요...^^ 넘 맘에 들어요...허전하던 공간이 아늑~해졌어요.^^ 작성자 야래향 작성시간 08.10.13 답글 1 멀리서 온 친구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 그마음 전해졌는지.... 겨울에 만나 회포 풀자구요, 오늘도 바쁘겠구나. 어제 무리해서 건강해친건 아닌지 건강조심하고...... 항상 마음에 니가 있음을 아시길........ ㅋㅋ 작성자 무지개여왕 작성시간 08.10.07 답글 1 아름다운 계절 시월이네요. 곳곳마다 문화행사도 많고, 생각이 많아 자신을 들여다보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한달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8.10.04 답글 1 잘 지내시죠?..아름맘임다~^^ 정명이랑 정인이두 잘있죠? 늦은 시간... 책장을 정리하다가 아이의 동화책들 사이에서 "참 좋은 인연입니다."라는 반가운 글귀가 쓰여진 책을 찾았습니다. 언젠가 옹기나라에 들려 가져온 것이였어요... 그리운 부석의 향기가 밀려오네요....ㅎㅎ 작성자 야래향 작성시간 08.09.24 답글 1 늦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시원스레 쏟아진 하루였네요. 비 내릴때 가마문 연건 아닌가요? 넘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8.09.20 답글 1 추석이 지났는데도 무더위는 여전하네요. 그래도 늦은밤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에 가을인가 싶습니다. 장작가마에 재임하는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8.09.19 답글 2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근무였답니다.......조금 아쉽내요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9.17 답글 1 추석 잘 보내셨나요. 큰댁에서 차례 지내고 친정에 갔다가 조금 아쉬워하는 슬이를 두고 큰녀석 태우고 내려오면서 학교로 바로 데려다 주고 왔답니다. 은행나무 단풍이 들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8.09.15 답글 1 추석 잘 쉬시릴.. 작성자 솔개그늘 작성시간 08.09.12 답글 1 오늘 저는 간만에 휴무였어요.. 여기저기 볼일도 보고,,, 청소도 하고,,, 가끔의 여유는 이렇게 좋군요...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9.08 답글 1 청명한. 일욜 이내요...늘 일욜이면.. 점심시간 지날무렵..~~ 전국. 노래자랑.~~~~~~~~~짠..짠.~~~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9.07 답글 0 이렇게 글을 올려도 되는 건지요? 이곳은 수원근처에 있은 저수지가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의왕시라고 소도시이지만 아직은 시골같은 그런곳입니다. 음악이 참으로 고즈넉하고 좋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8.09.05 답글 1 모처럼 한가하게 전시실 목록을 훑어보았습니다. 정인이 모습도 보고 참 많이 자랐네요. 이쁜 모습으로...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8.09.04 답글 1 전 단양에 살고 있어요.. 직장 땜시. ^^...........들렀습니다.~~~~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9.04 답글 1 이전페이지 11 12 13 현재페이지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