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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아래 엄마가 알뜰하게 꾸민 꽃밭같은, 정겹고 푸근한 마당에서 행복했습니다, 어제 처음 왔거든요. 감사 인사 두고 갑니다. 작성자 rudnfqka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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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한 참을 다른 일에 몰두하다 보니 도끼자루 사라진지 이미 오래되었네요. 얼마 전 영통에서 옹기나라와 간접대면 했네요. 구경가야 하는디...^^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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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잘있냐? 걱정했는데 잘지내는것 같아 다행~ 전화하면 도움안될듯하여 연락도 잘안한다~ 실력은 좀 늘었는지???? 더운 날씨에 혹을 붙여놔서 미안하이~~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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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떠나온 영주땅 그리운 그 곳, 가고 싶군요. 언제쯤 될런지 가는걸음에 옹기나라 들려서 내 손때 남겨놓고 마음에 드는옹기는 가져오고 .....ㅎㅎㅎㅎㅎ 작성자 baekart 작성시간 0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