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무탈 하시지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7.18 답글 1 울 다영이 여름방학때 그곳에서 생활해야 할듯 너의 수제자로~ㅋㅋ 딸래미 땜시 올여름에 얼굴볼수 있을듯......ㅎㅎ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6.30 답글 2 오랫만에 들렸어~ 몸은 어떠신지?? 공부한다고 연락도 못하네~ 잘지내시구...........보고싶다 친구!!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6.28 답글 1 즐거운 금요일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9.06.26 답글 0 이쁜 그릇들 열번을 봐도 안질리기에 또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참 탐이나지만 꼭 다니러 갈께요... 작성자 배경란 작성시간 09.06.20 답글 1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고도 미안합니다~! 먹고 살기 쪼께 바빠서 놀러가지도 못하고, 카페에도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그동안에 정명이랑 정인이 몰라보게 쑥쑥 커버렸네요... 좋은 인연은 쉽사리 끊어지지 않는 법이지요... 카페에도 가끔씩 들어오고, 때가 되면 함 찾아가겠습니다......(^!^) 작성자 할배탈 작성시간 09.06.16 답글 1 참 오랜만이라. 분위기 바뀐걸 몰랐네요? 상당히 좋아요...^*^ 작성자 배경란 작성시간 09.06.11 답글 1 안녕하세요? 어제 그곳을 지나다가 들른 두 여인네를 기억하시죠? 주신 모과차 참 맛있었어요. 흙도 너무 감사하구요. 종종 마실와도 되죠? 작성자 박정은 작성시간 09.06.08 답글 1 곤 맘 으로요 ...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5.30 답글 2 누나어제봉하마을갔다왔어요.근데넘너무슬프다.긴줄기다림도 지겹지않안는데사발한점 드리고 왔습니다.오늘발인이네요. 작성자 흙만지는 놈 작성시간 09.05.29 답글 1 언제나 조용한 음악에 마음이 편해 좋네요. 잘 지내시죠? 참 오랜만에 왔네요. 집사람이 오디를 따다가 쨈을 만들어 주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5.28 답글 1 잘 지내시지요? 먼저 번에 주셨던 연 뿌리에서 연잎이 몇 줄기 돋아났습니다~ 씨앗발아 한 것은 아직까지 둔하고요~ 가마에 또 불을 넣으셨으면 지금쯤은 ~~~ ㅎㅎㅎㅎ 사진 찍어서 올린다는 게 자끄 잊어먹네요... *^^* 작성자 전부순 작성시간 09.05.27 답글 1 왔으면 흔적이라도 남겨 두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9.05.27 답글 1 시원한 빗줄기 뒤로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 있네요.. 그곳 영주는 더욱 더 신선한 맛을 느끼시겠죠. 내린비가 너무 반가웠습니다.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ㅎㅎ 정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5.22 답글 1 화창한 봄날이 찾아왔습니다.... 마음도 화창.... ^^**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5.22 답글 0 비가 오니 기분이 좋으네요...고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9.05.21 답글 1 가마 불 때려고 그릇 넣어야 하는데 비가 좍좍 내리네요.... 이 비 그치고 나면 가마 불때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5.16 답글 1 무척 오래간만에 왔네요. 늘 편안하군요. 이 공간이.. 좋은 날 되시길.. 작성자 ★ⓛⓐⓝ★ 작성시간 09.05.08 답글 1 안녕 하세요!! 오늘 갑입한 석부작 마을 까페에 회원 팔라딘 이라고 합니다^^옹기를 갠적으로 좋아 합니다^^ 작성자 팔라딘 작성시간 09.05.07 답글 1 몸은 괜찮아졌는지? 어린이날 어찌보내셨나요? 아이들이 여기저기 가자고 안했는지? 우리 아들은 기다리다 지쳐서 동네 한바퀴 혼자 돌다 들어왔는데..ㅎㅎ 세월이 어쩜 이리 잘갈까? 건강조심하고......보고픈 친구......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5.05 답글 1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