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도예미술관 . 옹기나라
회원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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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 하시지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7.18
울 다영이 여름방학때 그곳에서 생활해야 할듯 너의 수제자로~ㅋㅋ 딸래미 땜시 올여름에 얼굴볼수 있을듯......ㅎㅎ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6.30
오랫만에 들렸어~ 몸은 어떠신지?? 공부한다고 연락도 못하네~ 잘지내시구...........보고싶다 친구!!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6.28
즐거운 금요일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9.06.26
이쁜 그릇들 열번을 봐도 안질리기에 또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참 탐이나지만 꼭 다니러 갈께요...
작성자
배경란
작성시간
09.06.20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고도 미안합니다~! 먹고 살기 쪼께 바빠서 놀러가지도 못하고, 카페에도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그동안에 정명이랑 정인이 몰라보게 쑥쑥 커버렸네요... 좋은 인연은 쉽사리 끊어지지 않는 법이지요... 카페에도 가끔씩 들어오고, 때가 되면 함 찾아가겠습니다......(^!^)
작성자
할배탈
작성시간
09.06.16
참 오랜만이라. 분위기 바뀐걸 몰랐네요? 상당히 좋아요...^*^
작성자
배경란
작성시간
09.06.11
안녕하세요? 어제 그곳을 지나다가 들른 두 여인네를 기억하시죠? 주신 모과차 참 맛있었어요. 흙도 너무 감사하구요. 종종 마실와도 되죠?
작성자
박정은
작성시간
09.06.08
곤 맘 으로요 ...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5.30
누나어제봉하마을갔다왔어요.근데넘너무슬프다.긴줄기다림도 지겹지않안는데사발한점 드리고 왔습니다.오늘발인이네요.
작성자
흙만지는 놈
작성시간
09.05.29
언제나 조용한 음악에 마음이 편해 좋네요. 잘 지내시죠? 참 오랜만에 왔네요. 집사람이 오디를 따다가 쨈을 만들어 주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5.28
잘 지내시지요? 먼저 번에 주셨던 연 뿌리에서 연잎이 몇 줄기 돋아났습니다~ 씨앗발아 한 것은 아직까지 둔하고요~ 가마에 또 불을 넣으셨으면 지금쯤은 ~~~ ㅎㅎㅎㅎ 사진 찍어서 올린다는 게 자끄 잊어먹네요... *^^*
작성자
전부순
작성시간
09.05.27
왔으면 흔적이라도 남겨 두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9.05.27
시원한 빗줄기 뒤로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 있네요.. 그곳 영주는 더욱 더 신선한 맛을 느끼시겠죠. 내린비가 너무 반가웠습니다.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ㅎㅎ 정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5.22
화창한 봄날이 찾아왔습니다.... 마음도 화창.... ^^**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5.22
비가 오니 기분이 좋으네요...고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9.05.21
가마 불 때려고 그릇 넣어야 하는데 비가 좍좍 내리네요.... 이 비 그치고 나면 가마 불때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5.16
무척 오래간만에 왔네요. 늘 편안하군요. 이 공간이.. 좋은 날 되시길..
작성자
★ⓛⓐⓝ★
작성시간
09.05.08
안녕 하세요!! 오늘 갑입한 석부작 마을 까페에 회원 팔라딘 이라고 합니다^^옹기를 갠적으로 좋아 합니다^^
작성자
팔라딘
작성시간
09.05.07
몸은 괜찮아졌는지? 어린이날 어찌보내셨나요? 아이들이 여기저기 가자고 안했는지? 우리 아들은 기다리다 지쳐서 동네 한바퀴 혼자 돌다 들어왔는데..ㅎㅎ 세월이 어쩜 이리 잘갈까? 건강조심하고......보고픈 친구......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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