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일본하고 야구시합해서 이겨 기분좋은 날 ... 더블어 차향도 ~ ~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18 답글 3 문득...... 지난 날 참으로 좋은 인연이 생각 나서.... 어렵게 찾아왔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작업에 열중하시니 보기에 참으로 좋습니다.. 작성자 전부순 작성시간 09.03.18 답글 1 우리는 늘 무언가를 찾습니다. 더 좋은 것, 더 새로운 것, 더 아름다운 것. 우리는 이 ‘더’ 때문에 늘 바쁘고 외롭고 불안합니다. 만약 우리가 ‘더’가 아니라 ‘최선’를 다하고 그것을 갖는다면 우리는 더는 불안하지도 초라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끊임없이 더 좋은 것을 찾고 바랍니다...오늘도 최선을 다 하는날 되셨는지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17 답글 0 봄볕에 앉아 차 한잔 마심이 행복한 하루였어요, 황사가 쬠 있었지만...님들 남은 시간도 행복함으로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16 답글 0 오늘 같이 봄비가 내리는 날엔 해물전 과 또 두가지가 생각이 나네요 글치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13 답글 1 한 번 찾아 뵙는다는게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리네요. 언젠가 화수에 갔다가 빈 교사만 남은 옹기나라를 들려봤었어요. 그나마 가까이 있을때도 찾아 뵙지 못하고 ^^ 면목없습니다. 벌써 봄이네요. 저도 이제 학교를 다 마쳤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밤새는 줄모른다고 은근히 더 공부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만 좀더 시간을 두고 배워야 할 것 같네요. 올 가을 까지는 이 곳 저 곳 전시 계획때문에 움직이질 못 할 것네요. 잊지 않고 한 번 들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날 되세요. 정명이 정인이 많이 컷겠네요.. 정명이 한테 장난도 많이 쳤었는데...^^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9.03.13 답글 1 사람은 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순간과 시절이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했던 순간, 그리움에 젖어 들게하는 순간들 문득 돌아보다, 그 시절로 돌아 가고픈 마음이... 간절히 드는 그런 시간이 있게 마련입니다. 밤 늦게 문학전집 읽고 읽으며, 이성에 조금씩 눈 뜨던 시절..별헤며 밤 새우던 날들.. 자신의 분신이 왜그리 소중한지, 머물고 싶은 순간은 어쩌면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아닐런지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11 답글 1 귀촌의 날을 위해 오늘도 달리고 달리다 참좋은 옹기나라 생각에 잠시 들러봅니다~ 따뜻한 봄이 와서 그런지 여러갈래 마음들이 여기저기 더 분주하게 돌아다니게 되는 것같습니다.^^ 개그우먼 김지선씨댁 가훈이 '코파지말자 감기걸린다'(?)랍니다. 절~대로 손으로 코를 파서는 안된다는 아버지의 가름침덕에 그 댁 식구들은 정말로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네요~흐흐 약간은 일리가 있는듯... 요맘때쯤 감기 정말 조심해야겠지요? 늘~늘~~건강하고 내내 맘속에 그리워하 고 있는 얼굴모르는(저는 알지만^^) 동무 잊지 마세요~ 작성자 으노리 작성시간 09.03.05 답글 3 비소식이 경칩을 알리는군요 금방이라도 쏬아질것같은 날씨네요 물고기가 말라 죽는다니 안탑갑네요 비가좀 흠벅내렸으면 좋겠네요 비를 기다리며 오늘도 줄겁게~~~~~~~~~~~~~~~~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05 답글 1 그져 오늘도 내 곁을 스쳐가는 바람처럼 하루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04 답글 1 3월3일 입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학년으로 새로이 시작하고... 눈이 내립니다.. 3월에 내리는 눈.......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3.03 답글 0 따뜻한 일요일입니다... 모든 님들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3.01 답글 2 다녀갈곳이 있어 행복하고 줄겁습니다.. 오늘하루 만나는 모든이들에게 미소로 행복나누며 마음에 부자로 행복한 오늘 이루며줄거운 하루 보내소서...^**^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2.27 답글 1 오랜만에 들립니다~오늘은 봄날씨처럼 햇살이 따사롭습니다!봄처럼 평안한 가정되시길~~군위에오면 차한잔하러 오세요^^% 작성자 염동균 작성시간 09.02.23 답글 1 인제사 인사 드립니다.뜬돌 아래서 맛난 차 대접 잘 받았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2.23 답글 2 안녕하세요.. 여기 대구에는 하루종일 단비가 내렸습니다. 이곳의 배경음악이 너무 잔잔하고 좋은데요... 다른일을 하다가도 이곳 음악을 깔곤하는데, 주인의 마음같습니다. 늘 이와같이 행복한 마음으로 좋은 일들이 우수수...~~~~~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2.22 답글 1 어제 밤새 진눈깨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아 눈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2.20 답글 1 '방하착' 놓아 버려라. 잘 안되네요.... 잊어버리고 있다가도 법문을 또 들으면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여운이 가시지 않아 몇자적어봅니다. 대구엔 조금씩 비가오는데....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배경란-따뻬 작성시간 09.02.19 답글 1 하루가 참 빠르죠?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모든분들이..... 작성자 배경란-따뻬 작성시간 09.02.18 답글 1 한동안 못뵈었습니다 ~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셔요 !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2.15 답글 1 이전페이지 6 7 8 현재페이지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