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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후원품 찾았어요. 오늘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6
  • 병문안 다니느라 오늘, 후원품 내역을 올렸어요.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이번주엔 추워도 너무 추워서 소장님은 정산에 못나가셨어요. 많이 춥지만 아가들과 잘 있어요. 곧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4
  •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이제야 정리되어서 후원물품보냈어요.택배가 두개로 갈것인데요. 하나는 아가들의 사료는 후원이들어온것같아서. 소장님먹을거리를 gs홈쇼핑에서주문완료했어요.농심 후루룩 국수 92gx10봉지.오뚜기 옛날 사골 육계장 350gx10개. 구수한 가마솥누룽지(240g×3개/개당 4~5인용).그리고 다른 하나는 행운햇살이가 쓰던 집 세개. 이불한채,목도리넣었습니다.소장님 수고하세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3.01.04
  • 우체국택배 66622-1105-1504 1월3일발송 작성자 보리보리 작성시간 13.01.03
  • 후원품 발송했다는 문자를 봤는데 너무 추워서 .... 소장님이 당장은 정산에 못나가실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2
  • 소장님이 후원품 내역을 알려줬는데 제가 외출 좀 할일이 생겨서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2
  • 정선님, 곰탕 아직 도착안했어요.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2
  •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전화하시는 도중에도 너무 춥다고 ..... 내일은 제일 추운 날이라 옷, 든든히 입고 아가들 밥과물만 주고 정산엔 나가시지 말라고 했어요. 어제, 파이프를 새로 묻어서 물은 잘 나오고 외부 수도 파이프가 몇군데 터져서 갈았다고 하시네요. 감기, 조심하라고 당부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2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아지피아 한포 보내요. CJ택배 605528119192 이구요, 2일 도착예정이에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3.01.01
  • 오늘, 일이 터져서 회비내역만 올렸고 후원품 내역은 시간이 부족해서 소장님 일이 끝나시면 내일쯤,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1
  • 앞으로 2012년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소장님과 아가들이 잘 지낼수있어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가들을 도우시느라 수고많으신 여러분 ^^^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31
  • 오늘, 올해 마지막날, 청양보호소엔 여전히 눈밭이지만 소장님은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회비와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31
  • 어제, " 치사모 " 회워님들의 사랑을 가득 받았고 눈은 왔지만 행복했어요. 소장님은 올해, 말일에 정산에 나가신다고 했는데 그곳 길 사정이 어떨지....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30
  • 로젠택배 : 95681882203
    사료 17kg짜리 2포 보냅니다. 눈이 또 많이 오네요.. ;;
    작성자 솔&강찬 작성시간 12.12.30
  • 연말이라서 좀 바빴습니다. ㅠㅠ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든 분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우리 소장님, 보호소 애기들 모두모두 따뜻하고 배부르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작지만 오늘 퀸앤퍼피에서 사료랑 간식 주문했습니다. cj택배로 배송될 것 같은데 아마 소장님께서는 내년에 수령하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12.28
  • 눈이 또 많이 내리네요... 4일동안 내린다고 하니 소장님 손이 더 바빠지시겠어요...
    방금 우체국 택배로 이것저것 챙겨 보냈어요. 68541-2924-6283 , 68541-2924-6292입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2.12.28
  • 올해, 며칠 안남았지만 소장님은 마지막 후원품들을 찾으실거에요. 곧 회비와 후원품 내역 또 올릴게요. 여러분, 연말 잘 지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27
  • 어제, 그 추운날, 소장님이 후원품 찾았어요. 방금 내역을 올렸어요. 소장님이 보호소로 들어가신후에 후원금이 왔는데 다음에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27
  • 태양엄마님 혹시 제가 보낸 부탄가스는 안왔나요?? 업체에 전화해 보니 정산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후원내역에 안나와서요..
    21이나 22일에 김진선(뽀그리)로 부탄가스 들어왔는지 한번 확인 좀 해주세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12.27
  •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제가 문자를 보냈지만 며칠동안 소장님과 통화를 못했어요. 며칠전에 소장님과 통화하면서 너무 추우나까 문자만 보고 전화하러 나오지 말라고 했거든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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