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이제야 정리되어서 후원물품보냈어요.택배가 두개로 갈것인데요. 하나는 아가들의 사료는 후원이들어온것같아서. 소장님먹을거리를 gs홈쇼핑에서주문완료했어요.농심 후루룩 국수 92gx10봉지.오뚜기 옛날 사골 육계장 350gx10개. 구수한 가마솥누룽지(240g×3개/개당 4~5인용).그리고 다른 하나는 행운햇살이가 쓰던 집 세개. 이불한채,목도리넣었습니다.소장님 수고하세요~ 작성자햇살행운맘(김연수)작성시간13.01.04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전화하시는 도중에도 너무 춥다고 ..... 내일은 제일 추운 날이라 옷, 든든히 입고 아가들 밥과물만 주고 정산엔 나가시지 말라고 했어요. 어제, 파이프를 새로 묻어서 물은 잘 나오고 외부 수도 파이프가 몇군데 터져서 갈았다고 하시네요. 감기, 조심하라고 당부했어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3.01.02
앞으로 2012년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소장님과 아가들이 잘 지낼수있어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가들을 도우시느라 수고많으신 여러분 ^^^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12.31
연말이라서 좀 바빴습니다. ㅠㅠ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든 분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우리 소장님, 보호소 애기들 모두모두 따뜻하고 배부르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작지만 오늘 퀸앤퍼피에서 사료랑 간식 주문했습니다. cj택배로 배송될 것 같은데 아마 소장님께서는 내년에 수령하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작성자코코언니작성시간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