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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랫만에 들러봅니다.
    부탄가스와 세제 그리고 면장갑 보냅니다.
    올 한해도 소장님 그리고 태양엄마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2.12.15
  • 솔& 강찬님 ^^^ 로젠택배에서 꼭 문자가 오는데 안와서 소장님이 어제 로젠택배에 안들렸어요. 다시 확인할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4
  • 아지피아 20kg 주문했습니다. [ 현대택배 220771312812 ]
    올 추위 너무 혹독하지 않기만 빌 뿐입니다. 기운내세요...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12.12.14
  • 내일은 전열기를 몇개 더 사려고 소장님이 일찍 정산에 나가신다고 했어요. 후원품도 도착했으면 찾을게요. 이번주에 또 눈소식이 있네요. 김민정님의 후원품은 우체국에 도착했어요. 내일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2
  • 대로변은 녹았는데 보호소 대문 밖에서부터 큰길까지 눈이 그대로 쌓여있어요. 후원품을 며칠 못찾아서 오늘 소장님이 간신히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새경운기라서 훨씬 낫다고 하시네요. 길이 워낙 오르막, 내리막이라서 조심해서 경운기를 몰았고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1
  • 며칠만에, 소장님과 통화를 했어요. 이번 첫추위속에서도 소장님과 아가들 모두 잘 이겨냈어요. 이리저리 다 끌어모아서 아가들 잠자리는 다 깔아줬어요. 보호소 대문 밖은 눈이 녹지않고 많이 쌓였어요. 여러분들의 걱정과 격려 덕분에 무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1
  • 소장님과 통화를 못하고있어요. 웬만하면 후원품을 찾으실텐데 보호소 일기 상황이 아주 안좋은가봐요. 얼마나 춥고 눈땜에 힘드시겠어요..... 문자를 보내고 싶어도 무리하게 전화하러 나올까봐 소장님이 전화할때까지 기다리고있어요. 후원자님들, 경운기가 나오지못하는 상황이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0
  • 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네요. 저 역시, 소장님과 아가들이 이번 강추위를 무사히 잘 견뎌주길 바랄뿐이에요. 소장님은 아가들에게 뭐라도 깔아주려고 분주하실거에요. 청양보호소 일이 주로 밖에서 하는 일이라서 소장님도 감기 조심하라고 말하긴 했는데... 이런 생활을 오래 해서 어느정도 면역이 됐으니까 너무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7
  • 3일 내내 눈이 오네요~ 프로플랜 2포 보냅니다. 로젠택배 : 95646586022
    작성자 솔&강찬 작성시간 12.12.07
  • 박미혜님, 조세영님 ^^^ 후원품이 우체국 택배에 도착했어요. 곧 후원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6
  • 눈오고 기온까지 떨어지는 이런 날은 밖에서 생활하는 모든 생명들이 안스럽고 걱정됩니다 .소장님도 건강지키셔요. 작성자 아쑤꾸림 작성시간 12.12.06
  • 아지피아 한포 보내요. 현대택배 220771274570에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네요. 게다가 한파까지... 모두 건강하게 겨울을 견뎌내길 바랄게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12.06
  • 어제 소장님이 후원품 찾고 보호소로 들어가면서 견사 전체에 비닐막이를 끝냈다고 했어요. 근데 극성맞은 아가들이 비닐을 일부 띁어서 그 부분은 다시 할거라고 했어요. 일단 비닐막이를 꼼꼼하게 해서 걱정은 덜 되지만 이번주에 갑자기 혹한이 닥쳐와서 소장님과 아가들이 고생이에요. 내일이 영하 10도라는데 보호소엔 그보다 훨씬 더 추울거에요. 여러분, 아가들이 잘 견디길 바라면서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5
  • 오늘 청양에도 눈이 엄청 많이 왔나봐요. 소장님이 전화하러 나오지 못해서 후원 내역은 나중에 전화오면 올릴게요. 4일에 후원품 다 찾았고 회비도 확인했는데 소장님과 통화가 되면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5
  • 오늘, 많이 추우셨지요 ? 소장님은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소장님이 전화했을때, 아가들이 궁굼했지만 얘기를 자세히 나눌 상황이 아니라서 후원품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간다는 얘기만 들었어요. 내일 자세한 얘기하려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4
  • 내일부터 굉장히 추워지는데.... 일하시는데 방해될까봐 소장님과 통화안했어요. 소장님도 며칠, 꼼짝안하시고 일하시나봐요. 일기예보를 보면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지 매일 아시니까 빨리 비닐막이를 끝내려고 하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3
  • 까미 동생들어왔어요 포메랑스피츠 믹스라네요 신랑이 자기편만들꺼라는데 가능할지~ 소미예요~ 사랑인엄마집에서 잘지내구있구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2.12.02 '까미 동생들어왔어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멍멍스타에서 캔사료 보냈어요. 택배사: 한진택배 / 송장번호: 404090672786 입니다.
    조금이지만 아가들이 맛있게 먹어주길 바랄께요 ㅎㅎ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사월의 양 작성시간 12.12.01
  • 이불말고 침대카바 같은것도 괜찮은가요?? 작성자 롱이누나 작성시간 12.11.29
  • 포스트택배/692-435-1630/리옹< 이름으로 오늘 택배 보냈습니다. /주소를 576번지 사고실 말고 576번지 청양보호소 라고 썼는데 문제 없겠지요? / 사과,감,개껌,강아지사료,소장님 커피,소장님 건망고 약소하게 보냈어요~ 다음에도 보낼게요 많이 못보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리옹 작성시간 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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