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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일기예보를 보니 보호소에도 많은 비가 내렸을거에요. 어젯밤에 번개 쳤을텐데 아마 전기도 나가서 고치셨을거구요. 보나마나 대문밖에 물이 불어서 소장님이 전화도 못하실거에요. 궁굼해도 전화올때까지 기다려야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6
  • 밤새쉬지도않고비가쏟아지네요..수도권일부에차량통제된곳도많고..호우경보발령에저지대주민은대피하라고까지..길에서오갈데없이비맞을아이들생각에잠못이루...고싶지만야간근무로밤새는현실...전국에유기동물보호소들도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던데...이번비로인해피해생기는곳없었으면좋겠네요ㅠ 작성자 빛나는하루 작성시간 12.07.06
  • 바쁜일이 있어 어디좀 다녀오느라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그간 장마대비를 하셨네요.
    많은분들이 도움을 주셔 정말 다행이네요.
    마이도기캔 닭고기 400g x 24개 3 박스 주문했습니다.
    바빠서 소장님 드실것은 준비 못했네요. 좀 시간이 나면 다음에 보낼께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7.05
  • 어제, 윗견사에 비닐을 쳤는데 지금 보호소에 비가 내리고있어요. 오후부터 내일까지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를 듣고 소장님은 세심하게 견사와 주변을 다니면서 살피고있어요. 후원품은 다음주, 월요일에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5
  • 다울님, 어제 ..님의 후원품이 도착안해서 못찾았는데 내일까지 보호소에 비오고 주말이 있어서 다음주 월요일에 찾을게요. 도착하면 안전하게 잘 보관되니까 안심하세요. 청양보호소에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많은 비와 천둥 번개도 친다는 예보예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5
  • 진짜 여름 같애요. 너무 덥네요 ㅠㅠ 오늘 지마켓으로 에프킬라 무향 500ml- 18개 주문했어요~~ 올 여름엔 소장님도~ 애기들도 모두모두 모기 안 물리고 건강하게! 보냈음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7.05
  •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4
  • 소장님이 전화하셨는데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으신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3
  • 오늘 후원물품 리스트 보면서 그래도 아직 ㅠㅠ 세상은 따뜻해~ 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열심히 돈 벌어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7.02
  • 장마가 시작되서 무더위도 잠시 가라앉고 비도 좀 왔지만 아직 소강상태에요. 이틈을 타서 소장님은 아가들 집에 달 문들을 하나씩 만들거에요. 아, 개울가 건너편 새견사에 전기, 수도 시설도 해야하는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 어제, 좀 늦게 왔더니 피곤해서 새벽부터 내역을 올렸어요. 아직 멍도리와 더독몰에서 온 후원품들을 못올렸는데 송장번호 하나에 여러 후원품들이 함께 와서 월요일에 일단 전화해보고 올릴게요. 오늘 내역에 없는 후원자님들은 내일,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 요즘, 숲이 너무 울창해서 논뚝에서도 통화가 안되서 이젠 금강가 까지 나가서 전화를 하세요. 전화걸고 들어가면 족히 30 여분 정도 걸리는걸 아는지라 주로 소장님한테 문자를 보내지요. 그만큼 숲이 가장 울창한 때예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회비와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낮에 보호소 들어오는 진입로에 있는 전봇대들을 여러개 교체하는 동안 물이 잠시 안나왔어요. 오래 걸리면 큰일이었는데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다 와서 물을 트니까 다행히 빨리 고쳐서 물이 나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9
  •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계획대로 다리를 다 만들었고 배수로와 배수구 작업중이에요. 오늘까지 마치고 내일은 오후부터 청양에 비가 온다니까 좀 일찍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다리는 산에 있는 나무들과 있는 재료로 만들다보니 번듯한 모습은 아니지만 탄탄하고 비와도 나무가 썩지않게 만들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8
  • 지난주에 지마켓에서 고양이사료 프로베스트7.5kg 보냈는데 잘받으셨나해서요~제이름은 이민경이구요 한진택배로 보냈거든요~작지만 잘갔나해서요^^;더운데 정말 수고 많으세요 자주 많이는 아니지만 잊지않고 꾸준히 후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이민경 작성시간 12.06.28
  • 항상 관심가지고 지켜보고있습니다..청양보호소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이어져 오는지 궁금해서 초창기에 올려진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았고 감명도 받았습니다..얼마나 어렵게 아가들을 지켜오셨는지 어느 정도 알게됐구요..저처럼 회원가입한지 얼마되지 않는 사람들과 처음 방문한 분들이 보기 쉽도록 청양소식이나 아이들 사진부분을 후원내역과 별개로 기록해주시면 어떨까요..좀더 보호소 사정과 돌아가는 모습들을 쉽게 알게될것 같아요..항상 애써오신것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꾸준히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10년이나 해오신 분들도 있으니까요..저도 분발하겠습니다..참!!아이들 최근 사진이 있으면 보고 싶어요.. 작성자 뚱이맘 작성시간 12.06.28
  • 우체국에 후원품들이 있습니다. 김현영님, 김민정님 , 양시형님, 임진영님 ^^^ 입니다. 방금, 우체국에 전화했는데 일단 후원자님들 성함만 알려주셨어요. 빨리 못찾아서 죄송합니다. 금요일에 함께 다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7
  • 숑이님, 우체국에 전화해서 ..님의 후원품 이 있는걸 확인했어요. 우체국에서 온 문자가 없어서 소장님이 금요일에 우체국에 안들리셨대요. 안심하세요. 다음에 나가면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7
  • 저번 수요일에 우체국 택배로 저희집 아이가 먹는 것들 조금과 소장님 드실 간식거리 조금 보냈는데, 확인이 안 되네요.
    우체국 택배 조회로는 목요일에 도착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더운날 바쁘시고 번거로우시겠지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으로 가버린건가 해서요..
    보낸이는 양시형 입니다.
    작성자 숑이 작성시간 12.06.26
  • 며칠동안, 시간도 촉박하고 소장님이 너무 바쁘셔서 금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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