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일이 있어 어디좀 다녀오느라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그간 장마대비를 하셨네요. 많은분들이 도움을 주셔 정말 다행이네요. 마이도기캔 닭고기 400g x 24개 3 박스 주문했습니다. 바빠서 소장님 드실것은 준비 못했네요. 좀 시간이 나면 다음에 보낼께요.작성자릿찌작성시간12.07.05
어제, 좀 늦게 왔더니 피곤해서 새벽부터 내역을 올렸어요. 아직 멍도리와 더독몰에서 온 후원품들을 못올렸는데 송장번호 하나에 여러 후원품들이 함께 와서 월요일에 일단 전화해보고 올릴게요. 오늘 내역에 없는 후원자님들은 내일, 알려드릴게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7.01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회비와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낮에 보호소 들어오는 진입로에 있는 전봇대들을 여러개 교체하는 동안 물이 잠시 안나왔어요. 오래 걸리면 큰일이었는데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다 와서 물을 트니까 다행히 빨리 고쳐서 물이 나왔어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6.29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계획대로 다리를 다 만들었고 배수로와 배수구 작업중이에요. 오늘까지 마치고 내일은 오후부터 청양에 비가 온다니까 좀 일찍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다리는 산에 있는 나무들과 있는 재료로 만들다보니 번듯한 모습은 아니지만 탄탄하고 비와도 나무가 썩지않게 만들었어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6.28
항상 관심가지고 지켜보고있습니다..청양보호소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이어져 오는지 궁금해서 초창기에 올려진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았고 감명도 받았습니다..얼마나 어렵게 아가들을 지켜오셨는지 어느 정도 알게됐구요..저처럼 회원가입한지 얼마되지 않는 사람들과 처음 방문한 분들이 보기 쉽도록 청양소식이나 아이들 사진부분을 후원내역과 별개로 기록해주시면 어떨까요..좀더 보호소 사정과 돌아가는 모습들을 쉽게 알게될것 같아요..항상 애써오신것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꾸준히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10년이나 해오신 분들도 있으니까요..저도 분발하겠습니다..참!!아이들 최근 사진이 있으면 보고 싶어요..작성자뚱이맘작성시간12.06.28
저번 수요일에 우체국 택배로 저희집 아이가 먹는 것들 조금과 소장님 드실 간식거리 조금 보냈는데, 확인이 안 되네요. 우체국 택배 조회로는 목요일에 도착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더운날 바쁘시고 번거로우시겠지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으로 가버린건가 해서요.. 보낸이는 양시형 입니다.작성자숑이작성시간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