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속에 싼타님들의 선물까지 듬뿍 받은 우리 아가들은 춥지만 즐겁고 행복합니다. 소장님과 아가들도 발이 눈속에 푹푹 빠져도 그저 재미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아가들에게 일년에 단한번 있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4
청양보호소엔 눈이 많이 와서 쌓였어요. 청양에 오늘 밤부터 또 눈이 내린다니 제대로 " 화이트 크리스마스 " 기분이에요. 날씨가 풀려서 눈치울땐 치우더라도 청양보호소가 하얗게 눈에 덮혀 너무 깨끗하고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서로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고 인사했구 아가들에게도 " 화이트 크리스마스 " 잘 보내라고 전해달라고했지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4
소장님이 전화하면서 첫마디가 너무 춥다 였어요. 소장님은 경운기 타고 다니시니까 아가들보다 오히려 더 추울거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사랑이 아가들의 생명줄이기에 소장님이 후원품 찾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아가들에게 기쁨이 되는지 몰라요. 오늘도 후원품 찾으시면서 추위는 잠시, 기쁨은 오래오래 ... 집에 두고온 아가들 생각에 선물 싣고 후원금 확인하면서 너무 기쁜 하루였어요. 추위도 여러분들의 사랑을 가로막진 못하지요. 감사합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3
청양보호소에 [아지피아]가 다 떨어졌을 것 같아서... 저번에 샀던 [뉴멍도리]에서, 아지피아 20kg 1포대 주문했어요. 오늘 발송시작 예정이지만... 소장님이 금요일 찾으실 때 까지는 힘들것 같고,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배달 완료 될 것 같아요. 월요일 이후에 찾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송장번호 나오면 다시 적을게요. ^-^작성자신아리작성시간11.12.22
내일, 후원품 찾으려고 하는데 보호소에 눈이 많이 올것 같다고해서 그곳 상황을 보면서 소장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어요. 만일 내일 부득이 정산에 못나가시면 모래, 금요일엔 후원품 꼭 찾을게요. 우체국에 택배가 와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1
날씨가 추워도 소장님 음성이 움추러들지 않고 활기차 보여서 마음이 놓였어요. 며칠만에 통화하니까 정말 오랫만인것 같고 반가웠어요. 소장님도 아가들도 씩씩하게 추위를 잘 이겨내고있어요. 같은 환경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면서 소장님과 아가들 모두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낼거에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