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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도 다 지나가네요. 보호소에도 비가 오는지 .... 어제, 후원품 잘 찾아왔어요. 오늘 비올줄 몰랐는데요. 6월 마지막날, 여러분 비는 오지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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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소장님이 바쁘실것 같아서 저녁에 다시 전화해서 후원품 내역을 알려줬어요. 오늘까지 들어온 후원품들을 카페에 다 올렸어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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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군이님, 방금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우체국에 도착해있어요. 내일 찾을게요. 우체국 담당자분이 바껴서 문자를 못보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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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가 아프다니 마음이 무겁겠네요 ^^* 언제나 견사에 가면 반겨주던 아이인데 사람을 너무 좋아라했는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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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찾은 후원품 내역을 다 알려드렸어요. 내일부터 보호소에 비가 올거라고해서 늦게 소장님이 전화를 했네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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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보호소에선 KBS 1 만 나오기땜에 소장님은 축구경기를 못봐요. 내가 약올렸더니 ... 왜 SBS 에서만 독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축구경기 보고 싶으실텐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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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초기에 넣을 휘발유 사러 정산에 나갔는데 마침 후원품도 와있어서 찾았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