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기는 지금 눈이 엄청 내려요. 날씨가 하루종일 눈이 오락가락 하더니.. 쌓이고 있어요. 이런상태로 눈이 내리면 꽤 많은 눈이 쌓일거 같아요? 새해 첫 해돋이 맞이하러 가신다고 여행하시는 분들.. 안전운전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운동 하고 오는길에 넘 추워서 혼났어요 ^^*모두들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따뜻한 한해를 마무리 할것 같아요~ 청양의 몽이들과 냥이들... 내년에두 소장님과 태양엄마님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오늘, 후원내역에 연수님의 후원이 빠졌는데 어제까지 도착안했지만 아마 곧 도착할거에요. 아마 새해에 정산에 나가게 될것 같아요. 그동안 후원품들이 혹시 늦게 도착되더라도 소장님이 내년 2일에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들을 찾아올게요. 며칠동안 날씨도 급하강되서 보호소가 또다시 꽁꽁 얼어붙을 거에요. 그래서 소장님이 꼼짝안하실 거에요. 새해에 후원소식 올릴게요. 메모장에 마마님 빨간 하트가 움직이면서 사랑을 불러들이는것만 같아요. 기술 좋아용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2 후원내역을 보세요 !!! 여러분들 입이 딱 벌어지실거에요. 2008년 12월 말일 ^^^ 이렇게 축복속에서 마감하게 되는군요. 이런 행운이 연속적으로 터진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모두 살기 어렵다는 이런 현실이지만 청양 아가들에게 힘을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려는 여러분들의 마음 씀씀이에 깊이 감사드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보호소에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데 다행히 눈이 거의 녹고있다네요. 그러나, 계속해서 눈이 온다면 아마 내일은 얼어붙을지 몰라요. 왠지, 이번 눈은 청양보호소를 축복해주는것만 같아요. 이달, 말일까지 축복해주는 김에 확실히 끝날까지**** 오늘, 후원내역에 올렷지만, 여러분들의 사랑이 많이 도착했어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애니멀님~ 감솨! 드려요. 올 년말 즐겁게 보내시고~ 2009년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하트가 남다른 애교가 있긴 하지만.. 언니 옆으로 다가온 하트에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귀여워요. *.* 보고싶은 하트!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애니멀하우스님, 하시는 일이 많아서 많이 바쁘시죠? 아가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셨어요. 그리고 " 남이 해줄수없는 작은 실천"을 몸소 보여주셨구요 ^^^ 감사한 마음 한가득이에요.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뜻하시는 일들이 잘 이루어지길 바래요. 가끔씩 이렇게 메모 남겨주세요. 잘 지내신다는 소식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대전유기견사랑뜰에 이불모으기프로젝트 공지를 올려놓았답니다. 아~작은고추가 맵다는 말을 몸소 보여드리고 싶네요~ㅋㅋ 마음만 앞서가고 있어요. 저는 이제 보낼 이불도 없고 주변에도 없고...^^;;카페 회원님들께 부탁을 했답니다. 청양보호소 회원님들도 연말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애니멀하우스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유경님^^^ 아가들 걱정이 태산이었을텐데. 이렇게 기쁜 소식들이 쏱아져 올려지니까 좋으시죠? 세상이 힘들어질수록 우리 회원님들이 아가들땜에 얼마나 마음이 조리시는지 잘 알고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뻐하실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은 더 즐겁답니다. 세상엔 아직 사랑이 많은것 같아요. 아무리 세상이 삭막하다고 말하지만, 마음 따뜻한 분들도 많고 사랑을 실천하면서 행복해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아요. 내년에도 기쁜 일들이 많을 거라고 믿고 새해 새출발을 잘해야겠어요.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쎄리, 하트 *** 비록 치료중이지만 보호소에서 누려보지 못한 호강을 누리고 있어서 감사해요. 오동언니와 나란히 베개를 베고 자는 하트는 이 행복이 꿈이 아니길 바라고 있겠죠. 하트는 오동언니를 잘 따르고 사랑을 많이 받고 행복해 보여요. 하트에겐 다시올수없는 멋진 추억이 될거구 가끔씩 소식 올려줘서 고마워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어제 배게를 베고 잠깐 누워있는데 하트가 배게를 같이 베고 자더라구요 ^^ 아마도 예전에 누군가와 집에서 같이 생활했던거 아니가 싶기도 하구요 ^^ 아무튼 재미있는 녀석인것 같아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너무 기분 좋은 소식을 접하니까 마음이 훈훈합니다. 세상에는 아직 사랑이 많은것 같아요. 희망을 잃지 말고 내년에도 화이팅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한달에 사료 300 포 이상을 꿀떡하는 아가들을 올한해동안에도 잘 먹이고 잘 돌봤다는 것은 여러분들께서 베풀어주시는 사랑의 위대함이에요. 정말 놀랍지 않으세요? 우리들이 늘, 작다고 겸손해하는 사랑이 이런 큰 힘을 가지고있다는게^^^ 올 한해동안 아가들을 잘 지켜주신 여러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보호소는 년말 년시 잘 보내고 있어요. 모두 무탈하고 평안함 속에서 ***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오늘, 날씨 안좋은데 내일부턴 며칠간 강추위가 올거래요. 그동안 모여진 여러분들의 사랑 *** 한가득 싣고 아가들 곁으로 갔어요. 그 산골짝에 꿀단지가 있는지... 소장님은 아가들이 기다리고있는 집으로 경운기를 재촉하네요. 년말이라서 아직 후원품이 도착하지 않은것도 있는데 2009년 1월 2일쯤에나 정산에 나갈 예정이에요. 내일, 후원품내역에 안올라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안전하게 보관되까요. 젤라몸종님께 내일 쪽지 보낼게요. 내용이 약간 안맞는것 같아서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2008년 오늘은 빼고.. 2일 남았어요.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2009년 이라는 새로운 달력을 새로 달고 새롭게 시작하고, 광고에서 처럼 작심삼일이 아닌 초지일관이 되는 2009년을 맞이하려 계획중이랍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젤라몸종님, 요즘 보호소에 일이 많아서 정산에 나가지 못했어요. 화요일에 배송됐으면 아마 도착했을 거에요. 내일은 꼭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을 갖고 올거에요. 너무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서 많이 궁굼하셨지요? 후원품 받는대로 알려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 답글 0 어젠 세탁기, 오늘은 사료후원 ^^^ 살맛나는 세상이에요. 더구나, 올해 마지막을 이렇게 해피하게 보내게되서 여러분들도 얼마나 기쁘세요? 그동안, 강추위와 모진 바람 맞으면서 견뎌낸 아가들과 소장님을 위로해 주시나봐요. 고생중에도 이같은 낙이 있어서 힘이 나는것 같아요. 아름답고 멋진 주말이에요. 어려울 때마다 찾아주는 행운 ***, 여러분들의 무한한 사랑 덕분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7 답글 0 오동언니한테 전화를 하고 싶었는데 하트 소식 알려주시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트가 약,밥 잘먹는다니 마음이 놓여요. 부디, 끝까지 치료 잘받고 완쾌되기만을 바랍니다. 오동언니 품에 안겼으니 얼마나 자상하게 잘 돌보시겠어요 ^^^. 완치되서 럭셔리 하트를 볼수있을텐데, 그동안 오동언니 수고가 많으실 거에요. 고마워요. 하트를 외롭게 기다리고있는 친구와 즐겁게 지내려면 치료 잘받고 꿋꿋하게 잘 견디면 돼요. 제발, 무탈하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7 답글 0 햇살행운맘님도 많이 바쁘시죠?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님은 늘 고급사료를 보내주셔서 아가들이 맛있게 잘 먹고 영양보충을 하지요. 아가들의 소중한 양식을 후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을 만나서 아가들은 행복해요 ^^^ .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고 그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예쁜 마음이 늘, 행운을 불러오는것 같아요. 햇살과 행운이 *** 이름, 최고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7 답글 1 이전페이지 276 현재페이지 277 278 279 2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