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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님, 저도 마찬가지에요. 급한 호출 신호, 연속 세번 청양 누르기를 했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소식 오는대로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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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걱정에 자꾸만 왔다갔다하는데 아직 연락이 안되시나봐요. 태양이엄마님 전화통화하시면 꼭 올려주셔요. 119라도 불러야 하는 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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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 토요일 맑음!! 일요일 구름조금!! 이래요~ 23도~ 24도 라니깐.. 좀 더울것 같지만... 삭발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