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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돗개까미는 저의집에없답니다. 태양이엄마님 ..ㅜ_ㅜ 신랑집으로보냈어요 말라를 데려오고부터 싸나워지고 싸워대서 어쩔수없이.... 까미의 신랑집으로 보냈답니다..ㅜ_ㅜ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10.04
  • 미니엄마님, 님의 핸폰 번호를 내핸폰으로 문자로 보내주세요. 내핸폰에 저장된 번호가 지워졌어요. 부탁드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3
  • 경제적 부담이 큰 것도 아니고 동분서주 하면서 발로 뛰는 것도 아닌데 그런 말씀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단지 우리 회원님들이 조금만 신경을 써주시면 가능한 일이라 글 남겼습니다. 청양이 빨리 자립할수록 더 많은 녀석들이 혜택을 볼 수 있잖아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3
  • 아가들의 지속적인 사료 후원문제로 전화로도 같이 걱정했고 그동안 님이 물밑작업을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에요. 청양 애들을 위해서 노력하고 수고하시는 님께 너무 고마워서 드릴말도 없어요. 뭘 보고 뭘해도, 청양 아가들 생각을 하시고 도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님을 사랑합니다. 부디 님께도 좋은 일들만 생기고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3
  • spatz 님, 잘 아시잖아요? 청양보호소는 쓰레기만 빼고 다 유용하게 탈바꿈되서 잘 사용하고 있다는걸요 ^^^. 보내주시면 감사하게 받을게요. 겨울에 난방을 해줘도, 별도로 만든 작은 애들집에 커텐을 치면 좋을거에요. 지금 난방은 애들 견사에 해줄거고 몇마리 안되는 작은 집에 살고 있는 애들한텐 다른 방법들을 생각하고 있어요. 작년에 전기장판들을 깔아줬는데, 한두칸도 아니고 전기요금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어요. 고마와요. 모든 물건들을 다 청양으로 보내시면, .. 님 집엔 뭐가 남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3
  • 새로 이사온 집 커텐이 넘 촌스러워서 치울까 생각하다 글 올립니다. 이거 청양에 보내도 되나요? 아는 분이 구이김 한 상자하고 개 샴푸 6개를 주셨어요. 이 것들 보낼때 커텐도 함께 보낼까 하는데 태양이 엄마님 괜찮을까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3
  • 제가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청양보호소가 사료 걱정만은 피해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6월 26일날 20shipping에서도 후원을 했더군요. 사장님하고 직원분들하고도 통화 여러번 했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보호소에 지원하는 쪽으로 방침을 바꾸는 중이라고 하셨었죠. 근데 제 생각만큼 청양에 지원을 빨리 안하셔서 거래를 끊었었습니다. 오늘 확인해보니 드디어 6월달에 지원을 하셨네요. 다시 20shipping에다 주문 넣어야 겠습니다.요즘 새로운 거래선을 트고 있습니다. 매출이 어느정도 쌓이면 물밑작업 들어갈겁니다. 주변에 개 있는 집 물색해서 한꺼번에 같이 주문하면 주문양이 많아서 큰 고객이 돼죠.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3
  • 비글이 녀석이 하루 빨리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음 좋겠어요.. 걱정이 많이 되요.. 개장수한테 걸리지만 안기를..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0.03
  • 좋은 사료는 못 먹어도 일주일에 몇 번씩 산책도 시켜주고 그러는 걸 자주 보았는데 ....그 말 듣고 많이 속상했었습니다. 그 동네에 악명 높은 개 사육업자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제발 그 인간한테 안걸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3
  • 옥상이 넓어도 바깥 세상이 그리웟나봅니다..옥상은 덥고 추워서 .. 어여 돌아와라~~ 집나가면 고생이다~ ㅠ.ㅠ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10.02
  • spatz 님, 어쩌면 좋아요? 한아이 입양보내시는데도, 정말 고생고생 끝에 인연을 만들어 주시는데....., 그 애를 찾고 있겠지요? 왜 복을 차고 탈출했는지, 속상해요. 집에 빨리 돌아와야 할텐데요. 걱정이에요. 좋은 소식 바랄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까미님, 감기는 좀 나으셨어요? 연휴라서 학교 안나가고 까미사랑이와 마음껏 뒹굴고 노니까 좋을거에요. 모처럼 푹 쉬세요. 그리고 아직 날자가 남았으니까, 나중에 수연님이 정리해서 올리면 되겠네요. 많은 분들이 서로 만날수 있어서 기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핑구맘님, 대단하세요. 핑구 500 일을 다 기억하시고 챙겨주시네요. 부럽사와요. 그러니까 핑구가 스토커(?) 되는거 아니겠어요? 핑구 땜시 부부간의 좋은 금실에 금이 나지나 않을지 ^^^^. 정말 다복한 가정입니다. 이상형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제가 입양 보낸 비글이 가출을 했어요. 옥상에서 키우는데 그 집 옥상이 80평 정도 되는데 그 넓은 공간을 나두고 밥주러 옥상문 연사이에 도망을 갔다네요. 여자애고 어려서 걱정입니다. 핑구야 넌 절대 도망가지마.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2
  • 오늘 울핑구 탄생 500일째에여~~~~~~~ 우헤헤헤헤헤헤헤 ㅡㅡㅋ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10.02
  • 명절지나고 자세한 공지 제가 올릴께요. 대부분이 초행길이라서 공주에서 같이 출발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홍성에서 오시는 분들은 정산지나서 청남면 천내리 들어가는 입구에서 만나구요. 너무 일찍 올리면 페이지가 넘어가서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02
  • 팅커벨님, 15일에 친구분과 함께 오세요. 오시는 길을 잘 모르실가봐, 일단 공주에서 11시에 모이면, 수연님이 안내하려고 해요. 승용차로 오셔도, 수연님 차를 따라서 오시면 되니까 괜찮아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것이 있으면, 저헌테 전화주세요. 010 ㅡ 9979 ㅡ 1798 입니다. 후원품울 보내시고 속타셨을 ..님을 생각하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후원품들은 안전하답니다. 다음엔, 이런 신경 쓰지않게 잘 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팅커벨님,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데 통화중이어서 그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청양에 택배를 보냈는데, 토요일 저녁 10 시경에 택배아저씨 한테 온 전화가 내가 보낸걸로 알고 정산에 맡기고 가라고 했고, 오늘 아침에 정산에 도착한 것은 팅커벨님이 보내주신걸로 알았어요. 그런데 정산 닭집에서 어저께 소장님한테 음식 택배가 왔는데, 그아저씨가 음식이라서 그집 냉장고에 잘 보관시켰대요. 그 얘기를, 지금 정산에 나가면서 저한테 전화해서 알았구요. 그러니 잘못은 잘 알지 못한 나한테 있고 택배 아저씨는 틀림없이 토요일에 배송을 하고 냉동실에 보관했으니까, 아무 염려 마시고 택배회사를 나무라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세상에나 ㅡㅡ;;토요일날 배송 완료 되었다고 나오더니 오늘 아침에야 연락이 온거에요? 일부러 소장님이 가지러 가신거구요? 지금 판매자한테 전화해봤더니 택배사에 확인해보고 보상을 요구하든 한다고 하더라구요..아무리 신선식품은 아니라 할지라도 냉동 상태로 배달이 되어야 하는 음식을..추석이란 상황 감안하더라도 화가나네요~자신없음 배송 하질 말지..네~15일날 한번 가보도록 해볼께요..^^공주까지 가면 다른 교통편이 있는가요? 친구랑 갈껀데 그냥 승용차로 가면 되나요?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6.10.02
  • 까미엄마님 참 다행이에요. 그때 만나면, 훨 재미있고 서로 얼굴도 익히고 ..... 꼭 만나요. 근데 어떻게 오실 예정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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