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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케 손이 마니 가는 감자전에 만두까지, 글구 애들 미용 , 등 슈퍼우먼이신가*** 얌, 정말 맛있겠당...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6
  • 하하^^ 엄마가 감자를 왕창사와서~ 감자 강판에 갈아서 감자전했어욤... 글고... 만두 맹글구요.. 허리아포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6
  • 모든분들 주말은 잘쉬셨나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6
  • 비오나요??대구는 비안오는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6
  • 까미님, 오늘은 비오는데, 뭐 요리할건가요? 나두 참고해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6
  • 사촌동생녀석이 셤기간이라서~이모가 강행하려했는데 애가 안된다 그랬데요~저야 좋지만.. ^^*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6
  • 갑자기 만두가 먹고싶어서 집에서 만들었다는거 아니예요... 혼자서... 피곤해욤... 래프팅은 못가구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6
  • 까미님, 코미나님, 애들 사진 잘 봤어요. 애들 보여줘서 고마와요. 근데 까미님은 피곤하지 않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5
  • ^^ 간판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한... ^^;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5
  • 왔구, 우리가 그때 그러케까지 세심한 까미님땜에 또 감동 받았잖아요.솜씨 조타구 칭찬 많이 했음당^^^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5
  • 까미님,아, 참, 그때 갖고온 청양보호소 간판도 클로으즈 업 해서 보여줘용. 간판도 없이 살았는데 넘 고마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5
  • spatz 님, 저도 우리 뭉치처럼 궁금한건 못참거든요? 간단히 소개 좀 해주시면 어떨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5
  • 네, 지금은 정상 콘디션으로 돌아왔구요, 그때 원장님과 함께 오신 분들중 어느 분이신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5
  • 태양이 엄마님 피곤은 많이 풀리셨나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6.24
  • 벽걸이 신일 선풍기( 고객월드),와 한빛전자 벽걸이 , 이러케 두대가 후원자분을 몰라 애타게 찾고있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4
  • 한빛전자에서 온건 송장번호를 몰라서 추적 불가능 임당.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4
  • 다 퇴근했구, 글쓰시기 되면,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할텐데.... 외냐면, 한분은 송장번호로 알아낼수 있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4
  • 오늘 벽걸이 선풍기 두대 도착했는데, 또 후원자분들 성함이 없어서 바로 못올리네요. 토욜이라, 회사도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4
  • 까미님, 잠도 못잔데다, 화까지 나서 어떠케요? 난 자다가 후반 십분 보니까 끝나서 잠은 확실히 잤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4
  • 스위스전... 정말 화나네요... 울 선수들은 정말 잘 싸웠는데~ 심판이 돈을 먹은것같았어욤....ㅡㅡ^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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