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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휴일 보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29
  •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26
  • 병원에서 좀 전 나와서 인사올립니다
    염려 끼쳐 죄송합니다
    계절도 바뀌어 가는데 힘차고 즐겁게 지내세요
    최고의 행복이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8.26
  • 남궁연옥 시인께서 병환중입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23
  • 태풍이 접근 중입니다.여러분 모두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셔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23
  • 안녕하셔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집에 있기가 답답해서 작은 우산을 쓰고 나왔습니다.어깨 젖는 것은 예상한 바이지만 운동화가 젖어서 발이 축축하네요.참 불편합니다.그래도 기분은 상쾌합니다.좋은 주말 보내셔요 ^0^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21
  • 점심식사 맛있게 하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20
  • 힘 내셔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19
  •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17
  • 안녕하셔요? 오늘은 대체휴일입니다.실내에서 선풍기 곁에 있다보니 더운 줄 모르겠네요.좋은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16
  • 선생님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힘 내셔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13
  •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11
  •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0^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9
  • 동네 롯데리아에서 쉬고있다보면 가끔 대학생 아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흠 동네가 너무 좁습니다.왠지 쑥스럽네요 ㅎㅎㅎ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8
  • 나는 군대생활 가운데 거의 야전에서 근무한 탓으로 더위와 추위를 타지않아요.
    6.25전쟁, 베트남전쟁. 그리고 가원도 철원,양구, 등 DMZ, GOP근무를 오래 했죠.
    아파트 시스템 에어콘도 아내를 위해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내 침실은 난방시설이 올스톱돼있죠.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8
  • 습도가 낮아서 그늘은 시원하네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8
  • 좋은 휴일 보내셔요 ^0^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8
  • 일반적으로 작가가 무슨 특별한 글 솜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로 등단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겁을 먹습니다.
    나는 시인, 소설가, 수필가로 78명을 등단시켰고 그들은 지금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도전은 자기 생각대로 글쓰는 일입니다. 특별히 유식하게, 또는 어렵게 글을 꾸미는데서 실패합니다.
    유식하게 쓸 필요도 없고 어렵게 쓸 필요도 없습니다. 생각대로 쓰면 그것이 바로 작품입니다.
    문학 장르를 골라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7
  • 저는 책을 읽고나면 다른 분에게 소개하고 싶어집니다.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짧은 독후감 정도의 언급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요약과 정리 그리고 강조를 잘 못하겠더군요.훈련된 전문작가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그렇기는 한데 무척 아쉽습니다.책의 내용을 잘 전달하고 공유하면 좋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7
  • 아침 식사 후, 07시 30분 유성천변 도보 코스 아내와 함께 왕복 3.5km 출발, 08시 15분 완료
    비둘기 에스코트 받으며 일광욕 즐기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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