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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석 서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고 가정의 화목과 번창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연수 작성시간 11.09.21
  • 요즘 조금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 ~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샬롬 ~ ^-^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1.09.21
  • 오늘부터 기온이 뚝 덜어저 가을이 성큼들어오는가봅니다. 박장군과 안산에서 자미있게 시간을보내던것이 어제같습니다.
    박장군의 씩씩한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작성자 지우 작성시간 11.09.20
  • 최고 최상의 자리에 서재를 지으셨네요. 흐음~~이 맑은 공기!!! 무공해표 서재!!! 무궁화표??? 서재!!! (둘다 어울리네.) 전망 죽이는 집!!!. 광활한 만주벌판이 발밑에 깔리고....저 푸름 속에서 솟구치는 민족의 정기를 날마다 포식하며....아니 독식하며.... 네, 이슬 많이 드시고 시선이 되십시오!!! 황금의 전당에 집들이 하신 것 감축드리오며.... 인도차이나반도에서 PKS fan 올림 작성자 Nominee 작성시간 11.09.20
  • 갈색 가을 창이 제 목소리를 높입니다
    드디어 자리 바뀜을 했나 봅니다
    이대로만 머물러 주었으면......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9.19
  •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부는 휴일입니다,
    이게 바로 언젠가 맛 보았던 그 가을냄새~~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9.18
  • 내일 추석이 온다는 소식입니다
    성능이 좋아졌는지 점점 빨라집니다
    그렇지만 여류롭게 즐기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9.11 '내일 추석이 온다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성암 신재성 장군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교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9.07
  • 추석이 몇 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석 맞을 마음은 그리 넉넉지도 가볍지도 않은 세상 인심입니다.
    그렇지만 둥근 보름달과 누렇게 익어 갈 들판을 바라보면 지친 마음 모두 풀립니다.
    그래서 이 가을이 추석 달이 좋은가 봅니다,
    아픈이여 지친이여 마음이 가난한 이여
    달을 보고 앞을 보고 결실의 희망으로 축석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이 카페의 모든 회원님들 행복한 추석 준비하시길...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1.09.06
  • 남궁연옥 시인의 가을 시 한 편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사진 곁들이면 더 좋구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9.06
  • 날씨가 이제야 제 정신이 든듯
    계절답습니다,
    체온에 딱 맞는 이런 계절, 오래 머물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9.05
  • 나날이 발전하는 장군님의 카페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1.09.05
  • 박진태님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교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9.03
  • 카페 가입하시는 분들의 발 걸음이
    분주 하시네요,
    선생님 즐거운 환영인사도 바쁘시고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8.31
  • 신정균 장군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나다.
    우리 육군의 포병을 강군으로 길러내신 포병 리다이십니다.예편 후 군사연구 분야에서 함께 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8.31
  • 지우 정창대 해군 제독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예편 직후부터 함께 군사학 분야에서 연구를 함께한바 있음을 밝힙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8.29
  • 이성수 교수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왕년에 육군대학 명 교수로,베트남전 백마부대 연대장으로 빛나는 공훈을 남긴 탁월한 리더임을 밝힙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8.29
  • 나의 전우이며 학문의 동반자인 이선호 박사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베트남전 참전과 국방대학원 교수로 문무 겸전의 석학임을 밝힙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8.29
  • 박 선배 덕분에 새로운 세상, 참으로 좋은 세상을 경험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 이 창을 통해 더욱 활발하게 교유하게 되기를 바라면서 건필을 빕니다.
    작성자 죽헌 작성시간 11.08.29
  • 지루하던 여름도 언제나 이맘때면 맥을 못쓰네요,
    조석으로 부는 바람이 늘어지는 몸도 일으켜 세울것 같아
    반갑습니다,
    계절 변화에도 관계없이 모든 분 건강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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