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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장군 님! 지성수 목사 입니다. 010-4702-8744로 전화부탁 드립니다. 의논드릴 일이 있습니다. 작성자 없이계신이 작성시간 24.06.25
  • 변함없이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전 매일 병원 생활인데 몸은 갈수록 힘드네요
    선생님 부디,부디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4.05.05
  • 아직은 좋아요.
    하루 한 시간은 체력 단련에 올인 합니다.
    코로나 독감 다 겪었지요.
    살이 1Kg 빠졌어요.
    회복을 기원합니다.
    주변 벗들은 모두 떠났어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3.15
  • 선생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매일 병원 생활 바빠 모처럼 인사올립니다
    부디 건강 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4.03.15
  • 상호 교류는 의사 소통이 기본입니다.
    얼마 전, 한 인명에 대해 전화로 문의한 바 민망하게도 대답을 안 했습니다.
    따라서 교류의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2.29
  • 정구복입니다. 존경하는 박장군님께 인사드립니다. 요즘 연락이 두절되어 장군님의 서재에 들려 평안하심을 여쭙니다. 건강하시어
    좋은 일 하시기기 앙망합니다.
    작성자 낙암 작성시간 24.02.29
  • 반갑습니다.

    나는 조치원 출신이며 유근종 총장과는 어린 시절 가장 가깝게 지냈습니다.
    요즈음 옛날을 회고하며 유근종{당시는 총희} 과의 옛 시절을 그려봅니다.
    옛 벗 중에서 가장 절친해 그의 덕망, 교양 모든 면에서 규범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종 메시지를 받았지만 지방 강연 중이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근간 저서를 보내드릴 테니 우편 주소와 전화 번호 알려 주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2.05
  • 장군님, 혹시 같은 조치원 출신으로서 목원대 총장 지내신 유근종 목사님을 아시는지요. 그분의 아들 유은걸 목사라고 합니다. 장군님께서 저희 집에 방문하신 기억도 나고, 아버지께서 '친구의 책이다'라고 보여주시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아버지께서 소천하신지도 12년이 넘었습니다. 박장군님께서는 아직 강건하신 것 같아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를 기억 못하시겠지만, 언론에서 장군님 소식 접하면 늘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50년 이상 장수하셔서 후학들에게 많은 가르침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위해서 기도합니다. 작성자 일필휘지 작성시간 24.02.05
  • 九旬 넘기기가 그렇게 힘든가 봐요
    알만한 모든 친구들이 다 떠났어요.
    전화도 끊기고 訃告도 없어요.
    알만한 후배 문인의 소식도 남궁연옥 시인 뿐이고.....,
    그래도 나는 아직 건강하고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죠.
    天命으로 알고 백년을 향해 전진하렵니다.
    노력한 덕택으로 보훈병원 건강검진 결과는 A급 판정.
    그러나 盡人事待天命으로!.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3.12.30
  • 그 많던 365일도 바닥이 다 들어나고
    또 다른 새, 저 많은 날들이 오겠지요,
    여전히 현명하시고 씩씩 하시니 몸 편히
    마음 즐겁게 지내실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2.29
  • 날씨는 추워지는 계절인데
    건강은 어떠신가요?
    제몸이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니 건강하셨던
    선생님까지 염려가 돼서요, 부디,
    예전의 건강 놓치지 마세요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2.11
  • 선생님 어수선하게 찾아오던
    가을도 희미해 가네요
    무조건 선생님께서는 팔팔한 건강으로 높고 낮은
    세상, 잘 즐기시며 지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1.08
  • 선생님의 건강은 여전 하신가요?
    씩씩, 활발요!
    전, 계속 비실대다가 갑자기 육체도 정신도 이상해지네요,
    어디부더 추스려야 할지 모르게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0.29
  • 선생님 벌써 입추라네요
    여전히 씩씩하게 지내시길 소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08.08
  • 나는 아직 변화가 없이 열심히 살고 있지요.
    운동을 하세요. 천천히 일광욕을 하면서 산책 30분.
    안녕.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3.07.18
  • 선생님, 그동안 폭염에, 이제 폭우에
    많이 불편하셔 어찌 지내시는지요?

    저는 갈수록,작년보다 올해가 지난달 보다 이 달이
    더 괴로워 모든게 힘들고 귀찮네요,ㅎ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선 변함없이 씩씩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07.18
  • 벌써 유월이네요
    나머지 반 년 더욱 힘차고
    씩씩하게 사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06.01
  • 오늘이 아름다움을 싣고 올 오월 초하루입니다
    이제 오월은 가장 아름다운 향기 마냥 퍼트리겠지요
    그 안에서 산생님 마음것 즐겁게 지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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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신간 '박경석 에세이 정의와 불의' 회원이 읽을 수 있도록 [박경석 전자책 콘탠츠]에 입력했습니다.
    회원 누구나 로그인 후 열면 전문 읽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3.04.23
  • 정말 세월 빠름이 너무하네요.
    우리 또래 재촉하듯 하늘에서 손짓하고 있는 듯.
    섭리로 알고 받아드려야지요.
    하루가 금 쪽 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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