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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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아니라 누구나 처음 겪는 과정이지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10.06
장군님 실수로 심려 끼쳐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아직도 너무 서툴러 죄송합니다. 따끔하게 지적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요. 배우고 고쳐 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를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4.10.06
월간 순수문학은 댜음 단계이고 우선 수필 200자 원고지 15매~20매 써서 자유게시판에 넣으시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7.12
미호천 안녕하세요? 미처 생각 못했는데 추천하신다는 월간, 순수 문학 책 1년 분을 주문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 주위 서점들이 문을 닫아 수고스럽지만 출판사 계좌 번호를 제 핸드폰 카톡이나 메시지로 보내라고 해 주시면 송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내외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미호천
작성시간
24.07.12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할아버지의 동기이신 장군님과 연락이 닿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예,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아버지와 같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진심
작성시간
24.06.28
상큼한 아침입니다. 가장 친하게 교류하던 황오연 장군 손주와 교신하게 되니 마음의 짐을 벗은 것 같은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무더위가 지나 가을 초입이 되면 방문하세요, '박경석 사진 앨범'에 기념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6.27
장군님, 황장군 손자 황 희 입니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지 않아 한번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진심
작성시간
24.06.26
박 장군 님! 지성수 목사 입니다. 010-4702-8744로 전화부탁 드립니다. 의논드릴 일이 있습니다.
작성자
없이계신이
작성시간
24.06.25
변함없이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전 매일 병원 생활인데 몸은 갈수록 힘드네요 선생님 부디,부디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4.05.05
아직은 좋아요. 하루 한 시간은 체력 단련에 올인 합니다. 코로나 독감 다 겪었지요. 살이 1Kg 빠졌어요. 회복을 기원합니다. 주변 벗들은 모두 떠났어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3.15
선생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매일 병원 생활 바빠 모처럼 인사올립니다 부디 건강 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4.03.15
상호 교류는 의사 소통이 기본입니다. 얼마 전, 한 인명에 대해 전화로 문의한 바 민망하게도 대답을 안 했습니다. 따라서 교류의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2.29
정구복입니다. 존경하는 박장군님께 인사드립니다. 요즘 연락이 두절되어 장군님의 서재에 들려 평안하심을 여쭙니다. 건강하시어 좋은 일 하시기기 앙망합니다.
작성자
낙암
작성시간
24.02.29
반갑습니다. 나는 조치원 출신이며 유근종 총장과는 어린 시절 가장 가깝게 지냈습니다. 요즈음 옛날을 회고하며 유근종{당시는 총희} 과의 옛 시절을 그려봅니다. 옛 벗 중에서 가장 절친해 그의 덕망, 교양 모든 면에서 규범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종 메시지를 받았지만 지방 강연 중이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근간 저서를 보내드릴 테니 우편 주소와 전화 번호 알려 주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4.02.05
장군님, 혹시 같은 조치원 출신으로서 목원대 총장 지내신 유근종 목사님을 아시는지요. 그분의 아들 유은걸 목사라고 합니다. 장군님께서 저희 집에 방문하신 기억도 나고, 아버지께서 '친구의 책이다'라고 보여주시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아버지께서 소천하신지도 12년이 넘었습니다. 박장군님께서는 아직 강건하신 것 같아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를 기억 못하시겠지만, 언론에서 장군님 소식 접하면 늘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50년 이상 장수하셔서 후학들에게 많은 가르침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위해서 기도합니다.
작성자
일필휘지
작성시간
24.02.05
九旬 넘기기가 그렇게 힘든가 봐요 알만한 모든 친구들이 다 떠났어요. 전화도 끊기고 訃告도 없어요. 알만한 후배 문인의 소식도 남궁연옥 시인 뿐이고....., 그래도 나는 아직 건강하고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죠. 天命으로 알고 백년을 향해 전진하렵니다. 노력한 덕택으로 보훈병원 건강검진 결과는 A급 판정. 그러나 盡人事待天命으로!.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3.12.30
그 많던 365일도 바닥이 다 들어나고 또 다른 새, 저 많은 날들이 오겠지요, 여전히 현명하시고 씩씩 하시니 몸 편히 마음 즐겁게 지내실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2.29
날씨는 추워지는 계절인데 건강은 어떠신가요? 제몸이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니 건강하셨던 선생님까지 염려가 돼서요, 부디, 예전의 건강 놓치지 마세요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2.11
선생님 어수선하게 찾아오던 가을도 희미해 가네요 무조건 선생님께서는 팔팔한 건강으로 높고 낮은 세상, 잘 즐기시며 지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1.08
선생님의 건강은 여전 하신가요? 씩씩, 활발요! 전, 계속 비실대다가 갑자기 육체도 정신도 이상해지네요, 어디부더 추스려야 할지 모르게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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