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즘 마스크를 챙긴다. 찬바람이 조금은 순하게 느껴진다올 한 해는 말을 좀 줄여보자는 다짐도 한다내 말 한마디가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않기를그 가시는 너무 아프고 오래가므로.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6.01.14 답글 0 백번을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은 역시 칭찬입니다.미루나무님 칭찬 말씀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가슴에 새깁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늘 건강히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4 이미지 확대 답글 0 해가 뜨면 해가 뜨서 좋고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안개가 끼면, 눈이 오면, 바람이 불면....모든 사물을 아름답게만 보는데 안 좋은 날이 있을까요?박유정 작가님이 올리시는 글을 보면서 특히 사진에 빠져서 열렬 독자가 되었다는 것을~~^^ 대놓고.고백 작성자 미루나무 작성시간 26.01.14 답글 0 가을일 때는 가을이 좋고겨울일 때는 겨울이 좋아낙엽이 말없이 떨어질 때는차가운 바람이 이유가 되고눈이 내리면흰 숨결로하루를 안아주지때로는마음이 먼저계절이 되기도 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3 이미지 확대 답글 0 면으로 된 옷을 입은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든 춥기만 한 낯선 도시가 있다던가............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1.13 답글 0 서쪽으로 가면 길하고 동쪽으로 가면 멋드러진 시를 만나고 남쪽으로 가면 집떠난 제비님을 만나고 북쪽으로 가면?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1.12 답글 0 은유는 사랑의 거리다서로를 향해 걷지만각자의 길 위에서~~(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른 관점을 익히는 일을 일상에서 꾸준히 연습한다면, 삶은 더욱 새로워지고 그 새로움은 곧 행복이 되지 않을까 싶은 ~~~~~(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11 답글 0 길은 언제나나를 기다리고 있다눈이 오기 전에도사람이 떠난 뒤에도왜 왔는지왜 돌아가는지묻지 않는다다만발걸음의 무게를조용히 받아 준다발밑의 길은발왕산이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음 카페의 시산맥에 오면 활기가 넘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6.01.10 답글 0 지구는 넓고세상도 넓다나는 그날공중에 잠시 머물렀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원피스를 두 개 샀는데 마땅히 갈 곳이 없네.바라만 보고 있지(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9 답글 0 다,감사한 한 해, 또 감사해야 할 한 해를 잘 맞이 하시길 기원 (원) 작성자 nice 작성시간 26.01.08 답글 0 을씨년스러운 바람이 부는 겨울부르고 싶은 이름이 여기저기 걸려 있고마음 한 켠에남겨 둔 이름 하나부르지 못한 채이 계절은 또 지나간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8 이미지 확대 답글 0 거짓을 말하면그 거짓을 합리화 하기 위해또 다른 거짓을 ~(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8 답글 0 음악을 들을까, 음식을 먹을까 이래저래 까로 끝나는 거............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1.07 답글 0 름은 시작하는 글자로는 좀 그런 글자지만 생김새는 짜임이 좋음......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1.07 답글 0 뿅망치로 두더지 잡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름~~(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른 일들 마무리 잘 하셨나요, 이제부터 꿈나라로 갈 시간입니다.뿅~~(뿅)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1.06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치가 새해 좋은 일들 가득하라는 소식을 안고 여기 모든 분께 달려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6.01.06 답글 0 이전페이지 11 현재페이지 12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