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네, 네 하면서 이 여름의 더위를 안아보는 7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7.02 답글 0 들국화 피었네. 예쁘다, 못생겼다. 분별심도 없네. 누가 찾아오지 않는 깊은 산. 달과 더불어 백년을 의논하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30 답글 0 상상들이 꺼내 놓은 상상의 이야기들.......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6.29 답글 0 딸들이 만들어 가는 부드러운 세상 - 상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29 답글 0 네일샵을 운영하는 딸의 친구는 장사가 안된다고 손톱을 물어 뜯는다고 한다.그럴때 마다 딸의 얼굴은 유독, 볼이 붉어진다. 손톱보다 마음이 더 고운 우리 딸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27 답글 0 해질녘 강가를 홀로 걸었네~~~(네)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06.25 답글 0 인산인해 -- 해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25 답글 0 됨됨이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난사람, 된사람,든사람. 그 어떤 유형에도 들지 못하는 이방인.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손사레 치는 모습을 화해를 청하는 수화라고 보면 됨..(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고시래 하시던 엄마를 보며 자란 저도 밭에 나가 일할 때, 물이나 음식을 먹을 때 저절로 고시래가 해진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충 심어도 야채가 잘 자란다고 다들 부러워 하는데요 혹시 제 손이 금손? -- 손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다 끝났다고 주저앉아도 길은 어떻게든 다시 이어지고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리어카로 폐지줍는 등굽은 할아버지. 폐지값이킬로에 50원 가던 것이 120원으로 올랐다고기뻐 하시더라. 하루 종일 일하셔도 단돈 만원 벌기도 벅찬 일상, 할아버지는 하루 벌어 하루를 연명한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21 답글 0 와와 하며 여름이 오고 있는 소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0 답글 0 늘보 라고 놀렸던 친구가 오십년만에 문자를 보내왔다 여기 내 인스타그램에 놀러 와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17 답글 0 낮동안 내리는 비에 해물파전이춤을 추네. 비와 동행하는 오늘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15 답글 0 운동하러 나가기에도 무더운 한낮~~~(낮)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06.15 답글 0 다들 무탈하시지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정도로 무더운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14 답글 0 까닭없이 까탈부러도 너라서 예쁘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12 답글 0 다들 하나같이 원하는 것, 뭘까?.............까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6.12 답글 0 네일같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아름답게 자랄 것이다. 그러므로 포기는 기포와 같아서 잠시 머무는 허상이다. 태양은 완숙이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12 답글 0 이전페이지 181 182 183 현재페이지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