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미소가 예쁜 시인이 되자 ~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08.18 답글 0 길치가 오늘도 길을 나섭니다 같이 가자 한 영미~~~~~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8.18 답글 0 제도적문화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빛으로 나아가는 길..(길)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8.17 답글 0 다 썼는데 선생님께서 동시에 올리셨네요, 삭(제)^^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08.17 답글 0 나는 어둠의 문을 두드린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8.17 답글 0 랑랑 18세 다 지나가고 어느덧 황혼길에 서 있구나~~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08.15 답글 0 요즘은 조각배 저어 바다를 건너는 심정이네요. 바다 넘 좋지요, 바다 해요, 나랑^^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08.15 답글 0 지금 나랑 바다하자는 거지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8.14 답글 0 다 내려놓고 바다 보러 달려 갔더니 다녀가고 없네요. 빈 뻘만 - 이런 막막한 풍경을 뭐라고 부를까 물으니, 바다가 답하네요, 그게 바다지...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08.14 답글 0 서유럽 국가들을 돌아보고 싶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8.13 답글 0 지구와 달만큼 떨어져서 이어져서,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8.12 답글 2 나가 보니 밤비가... 나무들이 비에 젖어 있네요.서 있는 것들의 마음이 헤아려져서...앉지도 못하고 서성이는 그들에게시간의 길이는 또 얼마나 잴 수 없는 기다림일지...................(지)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08.12 답글 0 해가 반짝더위가 나풀나풀 뛰고 있구나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9.08.10 답글 0 요렇게 살짝 넘아갈라구유? 림, 림, 림자로 끝나는 말은? 원시림, 방풍림, 보호림, 올림, 내림, 가림... 우리말 사랑해~~~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8.09 답글 0 림으로 끝나는 건 매너가 아닌가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8.08 답글 0 아이스크림 종류가 너무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한여름의 아이스크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8.08 답글 0 워낙 더워서 비가 오니까 시원하네요 좋습니다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8.07 답글 0 지상의 모든 말들이 새털처럼 가벼워...(워)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8.06 답글 0 나무의 나이테처럼 내 몸속에 나이테가 고통으로 자랄 때까지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8.05 답글 0 길은 멀고 아직도 할 일은 많구나~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08.05 답글 0 이전페이지 221 222 223 224 현재페이지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