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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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인식기로 나를 검색해 본다. 얼마짜리 일까, 용도는, 내용연수는, 생산 일자는...............(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2.10
~리얼하게 부불리나 집 앵무새는 노래하더군요 조르바 이 나쁜너머세끼 밉다그립다 밉다그립다 이나쁜너머세끼 조르바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10
트로트 한곡 구성진 놈으로다가 재생하여 축축함 날려버리고 싶다구리~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08
오늘도 행복 하세요 " 행복의 비결은 남으로 하여금 자신이 행복을 주는 존쟈라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알 배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08
임자는 언제오는가. 가을인데 임자는 낙엽보다 늦게 오지만 겨울이 지나서 봄이 올 때는 같이 와주시오
작성자
물돌
작성시간
16.12.07
요망하고 소망하면 이루어질 것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7
간절히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12월이 되시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2.05
말이 없는 시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5
니캉 내캉 첫눈 오는 날 만나자 달콤한 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02
참치가 깡통에 갖혀있으면 참치는 참치캔속에서 붉은빛과 어둠이 어우러져서 참치의 몸뚱이 아우성 치면 참 말을 좆아 모으지 못하고 답답하다가 누군가 열었을 때 어둠에서 써니....(니)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6.12.01
선덕여왕의 지혜만 닮았더라면 ,,,,, 짝사랑 그 맑은 눈빛만 닮았더라면 지귀의 마음만 닮았더라면 세상은 참(참) .......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1.30
고추장 찌개가 이렇게 겨울 비가 내리는 날은 먹고 싶지요. 거기에다가 반주로 소주 한 잔 걸치면... 넘 좋지요. 어수선한 세상에 자기 이익을 노리는 무리가 많지요. 그런 사람 땜에 더 어수선.........................................(선)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1.30
며칠 남지 않은 2016년 오늘도 아무 말없이 자고 일어나고 일하고 ㅎ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11.29
데이트라도 하면 좀 따뜻해지려나? 날씨가 추운데 시산맥 총회 성황리에 잘 끝나서 다행입니다. 또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1.28
다들 모여서 촛불집회 하러 가는데도 저는 웬지 그곳에 가는게 어색하네요 용기가 없어서인가봐요 시드니에서도 촛불집회를 했다고 하는데...(데)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6.11.28
고생 많으셨습니다 큰 행사 모든 선생님들 덕분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1.28
요구 사항이 많아도 다 이루지 못하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27
라라라라라 ~~~시국이 어지럽지만 토요일 시산맥 행사장에서 밝은 얼굴로 만나요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24
다 함께 잘 사는 나라, 조금만 이해하고 도와 주는 나라, 어릴 적 내 고향 같은 그런 나라.... 참 그리운 나라.............................(라)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1.24
만만한 것이 국민은 아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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