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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내나, 돗진 갯진인데...
    나는 죽어야 하고 너는 살아야하고....
    똥 냄새가 고만고만...............................(만)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1.22
  • 요즘의 가을은 늘 회색빛이라 파란하늘이 어떻게 생겼는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11.21
  • 블로그를 하다보면 더 많은 친구들이 생기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21
  • 다조진 것이 넘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을 못하더라도 그르려니 했어야 했는데....
    사회생활이 그렇게만 할 수 없잖아요.
    다임 노블을 생각했어요....다임 노블................................(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1.18
  •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건 까치밥이 될 홍시를 남겨두지 않고 모두 따버리는 겁니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17
  • 요렇게 입술을 오므리고 훅~ 빨아당겨야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홍시는. 다 아시겠지만서도.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1.16
  • 자~~여기 홍시 여러 개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1.16
  • 홍시 하나 먹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16
  • 실한 햄버거 사들고 집으로 가는 길...
    한시간 뒤 맥주와 수제버거의 만남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홍홍홍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1.14
  • 기똥찬 대안이라도 나올까 망설이고 있는 걸까요?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 현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1.14
  • 양력으로 오늘 11월 14일이고 음력으로 몰라요
    몇 달만에 한가한 시간이라서 재미 있는 끝말잇기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6.11.14
  • 예가 어려워 아무도 안 쓴 모양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14
  •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광화문광장에모였네
    나라가 바로서면 시도 바로 설까
    부끄러운 나라 부끄러운 시인동네라 그렇까
    <시쓰는 농부> 우리집에
    밤마다누군가가 똥을 누고 간다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나는 애써 범인을 찾지 않는다
    시 똑바로 쓰라는 뜻이로 여기며
    매일 아침 똥을 치운다
    왜 우리집이 너의 뒷간이 되야하니?
    따지지 않는다
    이곳 잔디밭이 네 해우소라면
    최소한 나는 네게 즐거운 자리를 제공하였으니
    이제 내 시가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줘야 될 차례(례)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1.12
  • 길거리마다 사람들이 넘쳐나네요.
    언제 안정을 되찾을라나(나)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6.11.12
  • 창을 여니 싸아한 아침 공기가 집안으로 흘러들어오네요 오늘 하루도 맑고 밝게 따뜻하게 보내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12
  • 서로 힘을 합하면 시산맥이 더욱 번창!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10
  • 문제가 많죠 요즘은 tv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뉴스가 재미(?}있고 시청률이 높은 때여서...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08
  • 요즘 모일수 밖에 없는 마음들 이라지요 가을을 잃어버린 광화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1.07
  • 까닭없이 저리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에 모였나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07
  •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 지...티비만 켜도 핸드폰을 열어도 한숨만 나오는 부끄러운 현실....언제나 우리는 제대로 된 대통령을 보게 될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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