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지나, 내나, 돗진 갯진인데... 나는 죽어야 하고 너는 살아야하고.... 똥 냄새가 고만고만...............................(만)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1.22
요즘의 가을은 늘 회색빛이라 파란하늘이 어떻게 생겼는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11.21
블로그를 하다보면 더 많은 친구들이 생기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21
다조진 것이 넘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을 못하더라도 그르려니 했어야 했는데.... 사회생활이 그렇게만 할 수 없잖아요. 다임 노블을 생각했어요....다임 노블................................(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1.18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건 까치밥이 될 홍시를 남겨두지 않고 모두 따버리는 겁니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17
요렇게 입술을 오므리고 훅~ 빨아당겨야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홍시는. 다 아시겠지만서도.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1.16
자~~여기 홍시 여러 개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1.16
홍시 하나 먹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16
실한 햄버거 사들고 집으로 가는 길... 한시간 뒤 맥주와 수제버거의 만남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홍홍홍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1.14
기똥찬 대안이라도 나올까 망설이고 있는 걸까요?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 현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1.14
양력으로 오늘 11월 14일이고 음력으로 몰라요 몇 달만에 한가한 시간이라서 재미 있는 끝말잇기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6.11.14
예가 어려워 아무도 안 쓴 모양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14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광화문광장에모였네 나라가 바로서면 시도 바로 설까 부끄러운 나라 부끄러운 시인동네라 그렇까 <시쓰는 농부> 우리집에 밤마다누군가가 똥을 누고 간다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나는 애써 범인을 찾지 않는다 시 똑바로 쓰라는 뜻이로 여기며 매일 아침 똥을 치운다 왜 우리집이 너의 뒷간이 되야하니? 따지지 않는다 이곳 잔디밭이 네 해우소라면 최소한 나는 네게 즐거운 자리를 제공하였으니 이제 내 시가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줘야 될 차례(례)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1.12
길거리마다 사람들이 넘쳐나네요. 언제 안정을 되찾을라나(나)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6.11.12
창을 여니 싸아한 아침 공기가 집안으로 흘러들어오네요 오늘 하루도 맑고 밝게 따뜻하게 보내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12
서로 힘을 합하면 시산맥이 더욱 번창!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10
문제가 많죠 요즘은 tv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뉴스가 재미(?}있고 시청률이 높은 때여서...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1.08
요즘 모일수 밖에 없는 마음들 이라지요 가을을 잃어버린 광화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1.07
까닭없이 저리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에 모였나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07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 지...티비만 켜도 핸드폰을 열어도 한숨만 나오는 부끄러운 현실....언제나 우리는 제대로 된 대통령을 보게 될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1.0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