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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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로 이끌어주는 시산맥
작성자
강아지풀
작성시간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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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들의 만남, 그대 지리산에 오시거든 "대호" 영화를 한번 보고 오시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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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시계를 고쳐 가을행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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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송을 돼지 멲다는 소리도 불렀어요...
동내 주민들이 날 잡으러 왔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망이 제일이겠지요...도망.............................(망)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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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기는~설레는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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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인사를 내가 먼저 하는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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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이 되주고 내가 더 많이 일을 하고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공감해주고....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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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보며 정을 나누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한가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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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소서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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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커가는 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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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 떠나갈 듯~ 울어젖히는 소~리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날은 어느 해 초파일 다음 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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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을 암소 앞장 새워 가시던 아버지는
녹내장 앓으시다가,
삼천발이로 사시다가
힘겨워 하시다가 된 양성이온.................................(온)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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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지나면 분명 아침이 오고 또 다시 밤이 오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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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주 한잔 마시고 싶은 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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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커에는 돌맹이들이 잔뜩 실렸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끌고 저는 밀었습니다. 저희 집 담장을 만들 놈들이죠. 지금은 1970년대의 후반기, 여기는 새마을 운동.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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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러저가는 시간들에 밀려 어느 듯 꼬부라져 가는 마음,
어찌하여 삶이 죄가 되었는지, 냉동된 바람에 휘날리는 곱슬머리..........................(리)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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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그때는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자신감이있고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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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공주 밍키를 좋아했었던 어릴 적~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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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킴은 패티 킴, 트위스트 킴이랑 어떤 관계인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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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간다 내 마음은 고향으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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