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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지만 가을이 오려면 아직 멀었어요 이 더운 여름을 걍 즐깁시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8.08
  • 데미안 주인공 싱클레어를 나는 좋아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8.08
  • 혀끝에 닫은 바람, 냄새를 맞는 것은 혀가 아닌 코였는데...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8.08
  • 레, 는 레몬쥬스 레......
    도레미송을 흥얼거리는데 뱀처럼 구불구불 넘어오는 바람!
    아~ 시원혀!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08
  • 미(美) 자는 아름다움을 뜻하는 말이지만 생긴 건 다족류 벌레처럼 보인다. 좀벌레 같기도 하다. 좀벌레...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8.07
  • 요즘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본 후 블로그에 자신의 소감 쓰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ㅎ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보다'로 저도 썼는데 100페이지에 각 열한 개 씩 올려진 글 중 4페이지 위에 있네요. ㅎㅎ
    네이버에선 팔미도까지 쳤더니 천 명 중 1페이지 8등이네요. ㅎㅎ 그냥 즐겨봅니다. 보는 재미...^^*
    작성자 유정자 작성시간 16.08.07
  • 낌새가 중요해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8.07
  • 음마, 하루종일 탈수기에 들어갔다 나온 듯한 이 느낌.
    얼굴에 질서가 없어서 교통경찰에게 티켓 먹을 것 같은 이 느낌.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04
  • 간다, 간다 여름이, 여름이 가고 있다고, 맴이 타고 애가 끓는다고 맴~으로 시작해서 애~로 끝나는 매미들의 애절한 경보음.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8.04
  • 이 밤을 더욱 부채질하는 시간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8.04
  • 앗싸라비아....몇 밤만 자면 가을냄새 난다는거죠?
    한소끔 끓은 여름을 뜸만 잘 들이면 고슬고슬한 가을이....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03
  • 다섯 밤이 아니라 네 밤만 자면 입추, 여름의 절정이 뿌린, 뜨거운 찜통 속에 맺힌 물방울 같은 가을의 씨앗...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8.03
  • 책을 펴려는데
    개구리가 이슬밭으로
    뛰어간다
    나도 따라 가볼까 생각했다가
    태양을 고스란히 안기로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8.02
  • 이런 찜통더위에 以熱治熱 한다고 뜨거운 음식 먹으면서 땀 빼는 것 보다, 속 차리듯 얼음 냉수로 以熱治寒 하는 게 상책.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8.02
  • 도로엔 자동차들이 가득 계곡과 해수욕장엔 사람들이 가득 ~~~가는 곳마다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8.02
  • 데면데면한 것 보다 끝말잇기에도 참여하며 친밀감 있게 활동하는게 낫죠? 처음 들어온 사람이라도... 작성자 유정자 작성시간 16.08.02
  • 이럴수가...
    팅커벨은 요정....헤어벨은 미장원...골든벨은 지관순...
    이라고 '팅'을 이어 쓰고 있었는데....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01
  • 길이 덥다고 아우성입니다.^^~~휴가차량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7.31
  • 여기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7.30
  • 잔은 부딪쳐야 맛이라죠? 가까이에 있는 아무 잔이나 들고 위하여!!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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