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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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시원한가 , 오늘 밤 여긴 참말 시원합니다요.
(다)로 끝나면 오백원이라고 해서요.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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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낸 휴가 후 첫날 출근하여 밀린 업무 처리에 엄청 바쁘고
이 와중에 오늘 모임 영빈가든에서 여유당으로 편집회의 장소 변경되어
누군가 오실 때 잘 찾아오시라고...
여유당 약도 두 개 인터넷에서 찾아다가
시산맥 공지 댓글에 올려놓았습니다^^
놀때도 좋지만 일할때도 생각없이 일에 빠져서 참 좋습니다
편집회의 때 반가운 얼굴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좋은님들이여 오소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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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여름날씨 장난이 아닙니다
시산맥 가족님들
건강이 최고입니다
하시는 일들마다 축복이 넘치는
여름 한켠이 되시구 휴가 잘 ~~~<잘>
작성자
이용주
작성시간
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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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우산들이 걷는
소낙비 내리는 오후
망중한 때 그 빗길을
참좋아라 걸었어요
왁 쏟아지는 소낙비
나도 소낙비였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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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여름의 맛이겠지요. 찬바람 분다는 소리만 들어도 가슴한켠이 서늘해지니,
지금이 좋은 계절일지도 모르겠어요.
여름을 맘껏 즐기시길......(길)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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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아트도 해보고 머리도 묶어보고 기분전환하려고 안간힘을 써봐도 찜통더위는 대책이 없네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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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걸게하는 무더위!
집짓는 분들 경비하시는 분들 열악한 환경의 회사 근로자 분들 지하방에사는 분들 국군장병들 선풍기도 틀기힘든 이웃 등..생각하면 더위사냥 감사로 족하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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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을 '여'로 바꾸어서 여자의 일생(생)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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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놈! 폭염을 그만두지 못할까 ! 더워서 사람 죽겠다. 어디서 갑질을 ~ 여름 네 이 놈! 가을이가 오면 함 보자. 꼼짝말고 기다려~~ (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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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숲이 망중 한 때를 보내려 했으나 매미합창단원은 숲을 그대로 두지 않네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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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틀어놓고 지나간 노래를 들으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도 하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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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하고 돌아보면 부모님 얼굴에 주름길이 한자나 깊어있고 네! 하고 돌아보면 한계절이 오고갈 채비를하고 네! 하고 돌아보았으나 아직 할일이 태산이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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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하고 올 여름엔 꼭 바다로 휴가 다녀 와야 겠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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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시골의 달빛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부모님 계신 고향으로 언니들이랑 1차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우린 휴가가 일주일인데 오늘 낼 일하고 2차 휴가는 6일부터 또 시작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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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열대야에 잠 안 오는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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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 옆 정관신도시요~~~~^*^
결국 집근처 가장 가까운 바닷가에서
놀았어요^*^
작성자
ankew
작성시간
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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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더워겠습니다. 최고라는 곳은 어딘지 조금 궁금합니다.^^~~기장 일광 서생 등 불이나게
다니곳이라 정겨워서 ㅎㅎ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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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였습니다
우리 헝제들~~
돼지고기 ,불판 ,수박,떡 등등
지금 2시간째 차 안에서
기장
일광
서생
죄천
간절곶
아이고~~~~~~
사람이 만아서
배고프네요
다시 집근처 바닷가로 돌아 갑니다
휴~~우리집 근처가 최고
작성자
ankew
작성시간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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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하옵니다.
영점+빵점+백점= 합이 만점이오!
만점 맞기는 쉽지않은데 천재등극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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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은 빵점인가 백점인가(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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