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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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에서 무덤까지 아픔 없이 살아가는 이는 없겠죠...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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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잘 먹고 푹 쉬고 스트레스 없이 살면 메르스 따윈 문제 없을 거예요^^다들 건강하세요~(요)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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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땡기는 날도 있지요. 그런데 그 감자떡 감자전도 맛있겠네요. 어려서 감자전분 내리는 걸 봤어요. 그땐, 왜 복잡하고 맛있지도 않은 걸 하나, 생각했지요. 이제는 그때 먹었던 음식들이 좋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무탈한 게 최고.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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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면 생각나는 게 있다. 강원도 내 고향 감자떡 감자전 잠잠한 칠월이면 다녀오리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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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는 아픔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사랑했으므로 행복했네라 할 수있는 아픔이라면 언제든지 오케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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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사랑은 당근 아픈 것이옵니다
세상에, 내 사랑만 아프겠습니까..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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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 떢볶이 드셔보셨나요? 좀 맵긴 해요. 광고는 아니고요, 저는 멸치와 다시마 우린 무국물에 오뎅이 좋아요. 생각나는 거 있으신가요? 소주? ---------------주
작성자
한지혜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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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조기 시끄럽고 다 들 아우성이지만 이것도 아무일 아니라는듯 곧 지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의 시끄러움 속으로 빠져들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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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 메르스 때문에 모두 염려가 많은데
비타민 c 끼니마다 챙겨먹고 손과 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예방이라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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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딱지만한 메르스가 온통 세상을 쥐락펴락하고 있으니 참 가관일세!~~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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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왔다가 어느새 가버린 봄입니다.
여름과 겨울, 두 계절만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은 상쾌하게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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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쾅!
우쿨렐레 연주하러 길 나서 가는데
거대한 산타페 좌양좌만 하고
넵따 우양우! 그리곤 나를 쾅...!
시간이 자나면서 자꾸 아프다...
사고는 도처에 독사처럼 똬리틀고 혀를날름거리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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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코리아의 하루는 언제나
코 큰 놈들 세상이다, 제길...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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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나를 보지 못하더니 날지 못하고 있군, 우리 한강의 꽃이나 될까
고즈넉한 밤에 선유교에서 바라보는 국회의사당이 참 좋았지.
그대가 날라리였다는 것을 믿으라는겐가
시방,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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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눈을 감기며
작성자
회룡마을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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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로 살 때가 좋았는데, 날짐승처럼 아무데나 날아다닐 때도 좋았고....
이제는 내 목소리도 너무 무겁고, 날개도 쇠처럼 무거워져서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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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달려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부터 여름입니다. 아, 다로 끝나면 좀 그렇지요?
본격적인 여름날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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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발선에 나를 세워두고 신나게, 활기차게 달려보자고 채근해보는 시간.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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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신록의 푸르름이 시산맥만큼이나 짙게푸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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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다무스의 예언이 자꾸 생각나는 요즘 세상--상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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