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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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북새 우는 계절은 지나고, 귀뚜라미 우는 가을로 접어드는 밤비 내리는 날, 한경용 시인님 글 따라 끝말잇기 하는 것도 뜻깊은 일이겠죠? (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8.20
복스런 여자인줄 알았는데 임시인의 시집, 첨성대 서평( 다층 사람들 2012 여름호)읽고나니 최승자 나희덕 이후 페미니즘 시로는 으뜸(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8.19
'라'자만 보아도 노래 부르고 싶은 마음, 노래 부를 때가 가장 행복(복)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17
옥수수 물고 하모니카 불어 대던 어린 시절 그리워라~~~~~~~~~~(라)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16
나금숙 선생님~ 토닥토닥,, 꼬옥,,,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8.14
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이가 그렇게도 살고 싶어한 날~ 가장 존경하고 흠모하던 후배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정 사진 속의 맑은 두 눈이 나를 부축하고 격려하고 책망하여 눈물이 났습니다.생활이 곧 가르침이요 큰 위로였던 그 삶을 나도 따르리라(나)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14
다들 힘들어 했던 무더위가 어제 내린 비로 인해 한풀 꺾였습니다. 이제 곧 가을이 오겠죠? 곡식도 시도 풍성하게 거두시는 계절 되십시오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2.08.13
음악을 들으며 지하철에 앉아 있을때 난 행복하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13
'팅기고 나갔겠지만 유미야 걱정말고 돌아와도 좋다. ' 커가는 과정일뿐 지나면 다 웃음(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11
날이 새는 줄도 모르고 올림픽 태극전사들 응원했는데 지난 밤은 배구도 핸드볼도 져서 안타까웠지만, 동메달전 화이팅!--(팅)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8.10
까닭없이 바람따라 길 떠나고 싶은 날~~~~~~~~~~~~~(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08
면허증이 있어도 차 운전할 일이 별로 없네요 이번 휴가땐 핸들한번 돌려볼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08
유유자적 이 더위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면...<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08
가장 감사한 것은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다는 자유~~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07
실처럼 끈적하게 매달려 있는 더위, 그럼 내가 바늘이란 말인가?<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06
며느리 맘하고 시어머니 맘하고 똑 같으면 아들은 별 재미없는 세상. 동감하는 사람이 별반 없어도 격어 보면 진실(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06
지금도 성숙에 이르는 길을 날마다 걸으며~~~~~~(며)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05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렵고 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자라는 말씀이 있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말을 통해 덕을 이루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도 늘 실수와 반성이 따라다니니까요. 언제쯤이면 온전해질지<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03
참말을 많이하는 사람이 되어야 복을 받습니다. 참말(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03
고것 참...아따 고것 참~~~~~~~~~~~(참)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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