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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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가고 싶은 사람 언제 단체로 놀러가면 어떨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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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밀어 봐요 내가 호~오~~ 해줄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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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밤이 있기에 우리의 마음이 갔던 길을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 여기며 기도 올리는 손.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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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쌈으로 주먹밥 만드는 밤(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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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서 낮으로 떠나는 나그네 여정길에서 애환을 만났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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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하고 싶어지는 밤~~~
작성자
원추리황경순
작성시간
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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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에 있는 섬이나 친구 이름 생각하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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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이고 두 손 모아 빌어봅니다 부디 처음 만나는 태풍 메아리가 고요히 소멸하시길...시산맥, 우리 선생님들 계신 곳 곳 마다에서!....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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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타고 낚시나 하면서 바닷가에서 여름을 즐기면 좋겠는데 사무실에 앉아 숫자랑 대면하고 자판이랑 스킨십하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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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가로수가 흔들리는지 흔들리지 않는지를 보면서 오늘 하루의 일과를 정해보는 것도 중요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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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하고 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배려심이 우선인 모임은 꼭 성공하지요 남의 개성도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마음이 모두에게 가득하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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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없는 웃음을 보았을때 기쁨은 전염된다는 생각이 든다 당신의 미소가 우리를 웃게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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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 말은 인정할 수 있지만 틀리다는 말은 인정할 수 없다구~ 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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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내가 가는길이 좁은길 이므로 큰 길위에 서 있지 않을 뿐 대로를 찾지 못함이 아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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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강촌의 그 폭포 아래에서 한바탕 쏟아지는 물줄기에 내 날개 다시 적시고 싶은데 그 옛날 사진 속 웃는 내 얼굴 아득하고 희미하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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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떠오르는 추억이지요...구구구, 이름만 아름다운 비둘기호를 타고 대성리로 강촌으로 가는 열차 안에서의 통기타 베틀과 삶은계란으로 바위치기...이제는,통일도 새마을도 다 저물어 가는 황혼녘이 되었지만...
작성자
류흔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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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친구와 함께 이어폰 나눠끼고 음악 들으며 떠나는 여행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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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즐건 연휴지만 나라 위해 몸 바친 선열들을 한 번씩은 생각해 주고 놀기~~~^^*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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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뷰를 하는 그림 오, 아름다워라... 산천초목 그 가슴에 안겨 초록 눈물을 뚝 뚝 흘리는 그런 사랑... 그리하고 싶어라^*^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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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같은 하늘 아래 살고만 있다면
산천초목이 모두 당신이리라,어때요? 이런 사랑...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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