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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카페가 오래간만에 자유롭게 의견이 오가고 있네요. 시산맥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산맥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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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남편과 아들은 "육룡이 나르샤" 보고 저는 핸드폰으로 시산맥 카페에 와 있네요
선생님들은 뭐하고 계신가요
밤 안부 놓아둡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15 -
시산맥 시회 회원들이 시산맥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활동을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 작은 답글 하나 남기는 것도 힘이 드는가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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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산맥 편집진 모임이 있었습니다. 업무를 분담하고 함께 단합하여 해가자는 모임이었습니다. 2016년에도 더욱 단합된 시산맥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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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특별회원 강대선 시집 <햇살 한 까치>가 시산맥에서 오늘 발간되었습니다. 강대선 시인은 광주에서 교직에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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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특별회원 나고음 시인이 <서울시 문학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발간한 시집 <저, 끌림>도 호평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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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셤 끝 아고 시원해유 그동안 죽는 줄 알았시유 ㅎㅎ 과제에 퀴즈에 시험에 이젠 그런 옥고 끝났네요 이제 시도 소설도 수필도 시조도 맘대로 원대로 써 볼래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