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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입니다. 완연한 봄날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시산맥전국행사가 5월 31일(토)에 있습니다. 준비로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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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완연한 봄이 오겠어요.
오늘부터 음력 4월 입니다.
바위솔 들이 자구를 키우며 화단이 화려한 보석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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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양균원 시인의 한영상성(韓英相成) 시집 <목탁귀>(An Ear to Moktak’s Knocking) 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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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 있어도 더 보고싶은
온 산은 연두의 향연,
산 등허리를 열 두 발로 기어오르는 연초록 무리들을
바라보기에도 시간이 부족 해
이 봄엔 시를 쓰지 않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