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박3일 진도에 다녀왔습니다. 썰렁해진 분향소에 잠시 들렸습니다. 아직 인양되지 않은 9명의 사진들 앞에서 오래 머물러 있었습니다. 아직도 진행형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31 답글 2 이제 5월도 거의 다 지났습니다. 남은 며칠 좋은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시가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5.30 답글 1 주말 아침부터 우리집은 물청소로 아침을 씻습니다.말끔하고 시원한 주말이 되었음 합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30 답글 1 오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나무들도 시원한 하루가 되겠지요. 뉴스가 세상을 긴장시키지만 마음만은 감성 가득히 여유롭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5.30 답글 1 이제는 뜨거운 햇볕을 걱정해야하고, 반팔을 입고도 더운데,이 여름도 머지않아 낙엽을 찾아 떠나겠지요.참 빠른 시간의 버거움도 가볍게 즐기는 지혜를 배워야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9 답글 0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이 있어 2박3일로 진도에 갑니다 팽목항에도 들렸다가 올 생각입니다. 인생의 3막도 차분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군가 나를 믿어줄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큰 복이라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29 답글 1 바람이 없어 날이 더운 날입니다. 무엇으로 이 여름을 날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28 답글 3 오늘 독서모임은 알차게 하였습니다 좀더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27 답글 0 기쁩니다.오늘도 변합없이 인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감사하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27 답글 0 안녕하십니까. 고창남입니다.2015년 <시산맥> 여름호 잘 받았습니다. 더불어 문정영 선생님의「그만큼」도 잘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고창남 작성시간 15.05.26 답글 1 여기 인사글 남기기가 왜 그리 조심스러웠을까요.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5.26 답글 3 지난 토요일에는 회원 몇 분과 도봉산에 다녀왔습니다. 다음 시산맥 산행을 위한 예비답사였는데, 5월도 더운데 7월에는 무척 더울 것이라 보여집니다. 그래서 둘레길 정도 걸으면 좋을 것 같은데 좋은 장소가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26 답글 2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한낮의 온도가 한여름 같았습니다. 모든 것이 달아오르듯 시인들의 시도 뜨거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5 답글 1 봄날의 주말, 한낮의 기온은 높아도 밤은 쌀쌀합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22 답글 1 장미빛 연서와도 같은 시산맥 여름호 잘 받았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오늘 하루도 벅차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2 답글 0 "인생은 쇼다. 사랑은 쇼의 클라이맥스다.돈이나 명예나 성공과는 비교하지 못할 만큼 소중한 사랑을 내 두아이와 남편에게 주고싶다."/마돈나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21 답글 0 비가 천천히 오네요, 나도 어딘가에 천천히 내리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9 답글 0 시산맥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오늘 내내 주소록을 정리해서 발송업체에 보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알찬 시산맥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8 답글 2 점심 시간이 다 되었는데 새가 노래를 하네요. 어디서 날아왔을까요?이 5월의 도시를 밝혀주는 저 소리!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18 답글 0 휴일이라 쉬는 시간인 모양입니다, 여름이 완전히 오기 전에 시산맥 식구들과 산에 한 번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7 답글 0 이전페이지 306 307 308 현재페이지 309 3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