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엊그젠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지요.어젠 잘 쉬셨는지요.오늘은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2.01 답글 0 나두 언젠가 약주사발 들일킬 수 없어도 꿋꿋이 이삼차까지 가보고 싶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2.01 답글 0 시산맥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바라며....뒤풀이에 부득이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4.11.30 답글 2 2014년 시산맥 전국 행사가 어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올 한 해의 행사는 없습니다. 조만간 2014년 결산보고와 임원선정 그리고 행사날 결산보고를 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30 답글 0 오늘은 2014년 시산맥 전국행사가 개최되는 날입니다. 4시(총회3시)에 출판문화회관에서 합니다. 제5회 시산맥작품상 차주일 시인, 시산맥 신인상 김일권 시인, 이자인 시인, 양현주 시인 시상식이 있습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9 답글 0 세월호 관련 김강호 시집 <팽목항 편지>(시산맥 기획시선)이 발간되었습니다. 아프고 시린 마음을 오래 기억하고 다시는 그런 아픔이 없도록... 이 시집에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9 답글 0 ...사실 저는 문정영 선생님께 온라인으로 시 공부하고...혼자 시를 써왔습니다..지방이라 합평은 꿈도 꿀 수 없고...그래서 문정영 선생님이 더욱 고맙습니다..내일 봬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4.11.28 답글 1 ...시산 맥 모임이 내일이네요....저는 시인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지만 시산 맥 모임은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인생은 요지경 속 같아도 꼭 그렇지는 않겠지요...문득 세상은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지 않나 혼자 생각해봅니다...요즘들어 라이프 이스 beautiful...이라는 말이 많이 떠오릅니다...시산맥모임에 많은 분들이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4.11.28 답글 0 시산맥사에서 발간된 시집도 4권이나 선정되었습니다. 총 8권 시집을 보내 4권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할 일입니다. 이번을 기회로 더욱 더 좋은 시집을 발간하겠습니다. 정석균 시집 <꽃이 아름다운 건 지기 때문이다>(시산맥 서정시선), 홍애니시집 <단찌히 기행 시집>(시산맥 서정시선), 구봉완 시집 <솥>(시산맥 기획시선), 차승호 시집 <얼굴 문장>(시산맥 기획시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8 답글 3 세종도서문학나눔에서 시산맥 시회 회원들의 시집이 많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예강 시집 <고양이의 잠>, 박정원시집 <꽃불>, 정용화시집 <나선형의 저녁>, 정연홍시집 <세상을 박음질하다>, 이가을시집 <슈퍼로 간 늑대들>, 배우식시집 <인삼반가사유상>, 안차애시집 <치명적 그늘>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8 답글 4 시를 모방의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미메시스mimesis란 낱말로 그것을 그렇게 불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시는 재현, 꾸며냄, 또는 현상화인 것이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시는 말하는 그림이라 할 수 있고, 그 목적은 가르치고 즐겁게 하는 일이다. S 시드니가 한 말이답니다. 작성자 김정원 작성시간 14.11.28 답글 0 낙엽이 차도를 굴러가며 만들어내는 쓸쓸한 풍경이 11월을 끌고 갑니다. 위안으로 머무는 좋은 책! 가장 야무지게 잘 달려가는 시산맥입니다. 책 만드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1.28 답글 0 시산맥 도착하여 반가이 받았습니다. 책 만드는데 고생들 많았습니다. 목차 란에 시집 속의 시읽기에 이승하 시인의 시를 감상평 한 저의 이름이 황경용이라고 오타, 단지 본문에는 바로 되어 있어 다행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1.27 답글 2 시산맥 특별회원 이아영 시인께서 순순문학 본상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7 답글 1 시산맥특별회원 강애나 시집 <오아시스가 말라가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6 답글 2 입시를 보면서...살면서 알아야 될 것은 나두고 몰라도 되는 문제를 더 많이 가르치고 사용하지도 못하는 무용지물의 내용을 출제하는 시험이라는 생각에....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것들을 더 많이 가르치는 학교가 되기를....바라는 마음에....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25 답글 0 원로 시인 정대구 시집 <너가 바로 나로구나>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축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4 답글 5 시산맥 총회및 송년회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은 3시까지 오셔서 시산맥의 주인으로서 함께 시산맥의 발전에 마음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송년회가 참으로 따뜻한 송년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11.23 답글 5 삼성 직원으로 평생 한 우물을 파며 겪은 체험을 수필로 쓴 책< 정경훈의 58년 삼십오 년 >을 인사동 축제 때 무심코 남은 책을 갖고 왔는데 아들이 삼성에 공채로 최종 합격 한 후 필독을 권하였다. 모름지기 책이란 것은 꼭 필요한 이가 있나 보다. 아울러 시산맥에서 이렇게 좋은 책을 발간해주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카페 회원들 께서도 취업 준비중인 자제분이 있으면 필독을 권합니다. 요즘 같이 취업이 힘든 시기에 직업 정신의 책으로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1.22 답글 1 시산맥 시회 회원 이병곡 첫 시집 <풀의 눈물을 보았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11/29일 사인회를 하니 일찍 오셔서 축하해주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21 답글 3 이전페이지 321 현재페이지 322 323 324 325 다음페이지